삼성생명 보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생명 보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우
  • 조회수 : 429회
  • 작성일 : 12-07-05 00:21: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체장애3급인 김**라합니다제가 정말 너무너무 황당하고 어훌해서 글을 쓰게되는거에요 작년(2011년6월1일)짜로 경상남도 통영시 무전동 (삼성생명)지점 저희6촌 숙모님 건유로 (퍼펙트통합보험이란 상품을 가입하게되었습니다 그후? 7개월이 지난 12월 어느 한 겨울날 길을 가다가 빙판길에 넘어져 옆구리(갈비뼈)를 다첬는데 저희숙모님께서 2년이란 세월이 지나야 큰 혜택을 볼수있다면서 그냥 집에가서 누워만있서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너무 화가 났지만 다른분들도 아닌 집안 숙모님인데 화를 낼수있겠냐 생각하면서 참고왔습니다 그리고? (2012년6월25일)날 제 허리 쪽 혹이 생겨 혹 제거 수술도받았는데또 숙모님이 말씀 하시기를 저는 국가에 생활대상자고 의료보호를 받고있다 하시면서 국가에 돈을 내주면 보험 혜택이 못받는다하셨습니다 정말 보험이라는거 다치거나 수술하면 저 뿐만 아니라 보험을 드신 모든 분들 헤택받자고 드는 보험인데 전 혜택을 못받고 오히려 달달이 저에게 나오는 기초수급 금액을 갈치해가는것 밖에 더되겠습니까? 그래서 저희 숙모님께 혜택도 못받는 보험 더 이상 넣면 머하겠습니까라면서 현제1년동안 들어간 1399420원 돌려주셨어면합니다 라고 말씀드렸고 숙모님은 실효가 당하던지 말던지 못 돌려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회사 척은 받지못할 우려가있지만 전 제가 불우한 이웃이지 그 삼성생명 회사나 저희 숙모님이 불우한 이웃이 아니라고 본입니다 소비자센터 담당자님? 저는 어찌 해야 이 어훌한 점을 풀겠습니까? 담당자님? 제발 부디 부탁드립니다 불상한 저를 조금이나마 도와주시면 평생을 감사하면서 잊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기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상품에 가입을 하시고 정작 보험혜택을 보지 못하신 상황에서 해지를 하려하시니 그동안 납입했던 보험금의 환급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 당시 게약서를 통해 중도해지 시 받게 되시는 보험금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285 기타 박성호 2012-06-28
52284 유통 박정훈 2012-06-28
52283 기타 유양순 2012-06-28
52282 자동차 이동희 2012-06-28
52281 자동차 석은자 2012-06-28
52280 생활용품 유동선 2012-06-28
52279 생활용품 진세진 2012-06-28
52278 자동차 주낙민 2012-06-28
52277 휴대전화 김용진 2012-06-28
52276 기타 한상현 2012-06-28
52275 생활가전 박명숙 2012-06-28
52274 생활용품 임대혁 2012-06-28
52273 기타 신동우 2012-06-28
52272 통신 김민주 2012-06-28
52271 통신 홍승환 2012-06-28
52270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8
52268 기타 박정순 2012-06-28
52267 기타 김주현 2012-06-28
52265 기타 김동일 2012-06-28
52260 생활용품 이경주 2012-06-28
52259 기타 김미령 2012-06-28
52258 digital 이지연 2012-06-28
52257 금융 김상기 2012-06-28
52256 휴대전화 최희주 2012-06-28
52255 생활가전 이창구 2012-06-28
52254 휴대전화 박종두 2012-06-28
52253 기타 김미령 2012-06-28
52250 기타 한선화 2012-06-28
52248 기타 최인규 2012-06-28
52246 생활가전 김지성 2012-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