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인터넷해지하늘의별따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파워콤인터넷해지하늘의별따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나
  • 조회수 : 1,092회
  • 작성일 : 12-05-30 11:02:50

본문

엘지파워콤의 횡포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해지를하려고 몇번이나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계속 안되는 겁니다.
제가 젤 길게는 25분이나 기다렸는데 결국은 연결안되고 전화가 끊겨버리더군요.
전화요금만해도 엄청 나올텐데 해지를 일주일동안 못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싶어 가입상담을 눌렀더니 1초의 기다림도 없이 바로 연결되더군요.
이렇게 큰 회사에서 이런식으로 해지를 못하게끔 꼼수를 써서
당하는 소비자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결국 가입신청을 눌러 해지를 했습니다.
그런다고 거기서 그동안의 ARS에 전화한 요금을 주는것도 아니고
일주일 넘게 해지를 못해 일주일동안의 인터넷요금을 환불해주는것도 아니니
억울한건 소비자들뿐이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을 해지하시기가 너무 힘드시어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884 digital 안병수 2012-05-10
39883 생활용품 김일이 2012-05-10
39880 통신 이대희 2012-05-10
39878 통신 오상수 2012-05-10
39873 기타 박영미 2012-05-10
39872 통신 강경필 2012-05-10
39871 서비스 모윤미 2012-05-10
39870 금융 마영일 2012-05-10
39869 digital 최성채 2012-05-10
39868 생활용품 박지혜 2012-05-10
39867 휴대전화 김남중 2012-05-10
39866 생활용품 김보경 2012-05-10
39864 휴대전화 이미연 2012-05-10
39862 기타 최진남 2012-05-10
39861 통신 강기태 2012-05-10
39857 기타 장용수 2012-05-10
39848 서비스 김명일 2012-05-10
39845 건설

처리

**
황민환 2012-05-10
39842 휴대전화 강해균 2012-05-10
39841 해결&감사글 김경근 2012-05-10
39840 생활가전 김영국 2012-05-10
39832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10
39831 통신 백선흥 2012-05-10
39830 기타 최경님 2012-05-10
39829 기타 한지선 2012-05-10
39828 휴대전화 윤성민 2012-05-10
39827 서비스 정지연 2012-05-10
39821 기타 황순혁 2012-05-10
39820 생활용품 김영원 2012-05-10
39818 기타 최진남 2012-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