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전기온수A/S불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전기온수A/S불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재철
  • 조회수 : 1,119회
  • 작성일 : 12-05-22 16:59:38

본문

이사온지  한달이 안되어  설치되어  있는 전기 온수 에서 물방울이  누수 되어  경동 A/S 신청 하였습니다 
  기사가 와서 하는 말    기본 설치가  잘못 되었다고 하고  이재품은 A/S 가 안된다도  하십니다.
  얼마나 유명한 기사인지는 모르지만  뜯어 보지도 않고  내부가 삭아서 A/S가    안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경동 에서  이렇게      조잡한 재품을 만들었는지  의심이 가군요.      그리고    수리도 되지않는 재품을 출장비라고  받아가니  너무 어의가  없네요...  정말  경동이  이정도 박에  되질  않나요'''
    불매  운동이라도  벌려야  하나요...    출장비  만원이으로  얼마나  보탬이  되질  모르지만.    경동 재품이  너무아니구요...          아무 수리도 없이  방문  했다는 조건으로  출장비  받아가는  경동재품이
  너무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 고객지원팀 직원이 5.24일 제보자님을 찾아 뵙고 사용하시는 제품 구조 및 설치 제반사항과 출장비 발생 기준에 대해 설명드린뒤 기사가 현장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리지 못해 발생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오신 집에 설치되어있는 해당 전기온수기의 하자에 대한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출장비만 받아갔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유상수리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후 고장이 발생해 수리가 필요하나 수리용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단,부품보유기간이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 또는 제품교환요구 가능하며 또한 공산품 등의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398 유통 엄지숙 2012-05-12
40397 서비스 안윤정 2012-05-12
40396 기타 김자은 2012-05-12
40395 기타 이미진 2012-05-12
40394 생활용품 서보용 2012-05-12
40393 서비스 한윤주 2012-05-12
40392 기타 한국혀 2012-05-12
40391 서비스 교복 2012-05-12
40390 서비스 김채정 2012-05-12
40389 서비스 신동화 2012-05-12
40386 통신 강은경 2012-05-12
40371 식음료 신정권 2012-05-12
40370 기타 이은정 2012-05-12
40369 생활용품 김혜란 2012-05-12
40368 자동차 이범수 2012-05-12
40367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5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4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63 서비스 정환종 2012-05-12
40362 서비스 정지하 2012-05-12
40361 휴대전화 김수빈 2012-05-12
4035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54 생활용품 이정은 2012-05-12
40345 휴대전화 김재근 2012-05-11
40343 기타 정당소비자 2012-05-11
40328 휴대전화 뿌잉 2012-05-11
40325 휴대전화 정수란 2012-05-11
40321 서비스 덕천돼지 2012-05-11
40319 서비스 전경수 2012-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