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병국
  • 조회수 : 669회
  • 작성일 : 12-05-22 17:43:32

본문

먼저 남의 싸움에 애써주시는 담당자분께 감사드리며, 고발센터의 연락을 받고 LG U+ 서비스담당 팀장이라는 여성분이 연락이와서 해당(2월)월의 요금도 선심써듯이 처음과 같이 절반만 해결을 해주겠다고해서 자신들 잘 못없고 제가 설명을 들었음에도 데이터를 과다하게 많이 사용했다고 하여 저도 그러면 2달 연속적으로 과다 요금이 청구된 것에 대하여 보복성여부와 처음과 같이 못하겠으며 계속 LTE를 사용해야겠다고 하여 해결없이 끊어져는데 계속적인 협박성 문자와 오늘은 10시28분에 최고장 발송완료했다고 협박성 문자가 하루에 한두번씩 계속 날라옵니다. 개인은 회사를 상대로 신불신고하고 최고장 날릴수는 없읍니까? 울화통이 터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386 기타 김진우 2012-06-04
46385 서비스 박형근 2012-06-04
46383 기타 윤전호 2012-06-04
46380 식음료 블랙사자 2012-06-04
46377 기타 이태훈 2012-06-04
46374 통신 송우근 2012-06-04
46372 기타 김경수 2012-06-04
46371 기타 김현정 2012-06-04
46365 휴대전화 김의석 2012-06-04
46363 식음료 한윤희 2012-06-04
46357 기타 권용수 2012-06-04
46354 휴대전화 명정욱 2012-06-04
46353 유통 이연희 2012-06-04
46350 기타 김이연 2012-06-04
46346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46344 생활가전 김성기 2012-06-04
46341 식음료 이재욱 2012-06-04
46339 생활용품 서흥교 2012-06-04
46332 통신 류장우 2012-06-04
46331 기타 강맹덕 2012-06-04
46330 기타 장은경 2012-06-04
46329 서비스 박환우 2012-06-04
46328 생활용품 송후규 2012-06-04
46327 서비스 김한울 2012-06-04
46323 서비스 전태규 2012-06-04
46321 기타 노윤주 2012-06-04
46319 기타 고발함 2012-06-04
46318 기타 고인지 2012-06-04
46317 서비스 김영구 2012-06-04
46316 기타 송지은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