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스포티지 도장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 스포티지 도장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욱재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12-05-31 22:09:04

본문

2012년 4월 말경 스포티지r 차량 구입했습니다.
3일후 차량등록 했습니다.
 등록후 새차를 했습니다 새차후 첫 하자를 발견했습니다. 본넷 부분에 움푹 드러간 곳 2곳 발견후
차량을 트렁크 죄측 대로등에 포장 불량으로 발견했습니다. 운전석 뒷문또한 잘닫히지 않았습니다.업사원에게 연락후 차량 확인 하였습니다. 그러고 몇일후 운전석 뒤 휀다부분에 도장이 깨져 있더군요.. 5센티 가량 ......기아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상기 내용을 말씀 드리고 해결책을 강구 해준다고 했습니다...몇일후 지정 서비스 점에서 수리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후 더 커졋습니다..
 수리 차량을 인도를 받을려 했는데....차량 확인후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휀다 트렁크 본넷 도색을 하였는데... 색이 다 틀리게 나왔더군요...확인 결과 앞쪽은 광택집에서
도장을 했고....휀다 트렁크는 지정공장에서 했다는데...색이 완전히 틀리도 ...항의를 하자 다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새차를 손데는 것도 짜증나는 일인데 다시또 손을 데자고 하니 열이 받더군요..그후 센터를 찾아가 차량을 확인 시켜준후 교환및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그후 당일 지점에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 4명에 직원이 나왔더군요...저는 환불 및 교환을 요구 햇으나 소비자 보호법에 의거 안된다....수리 해서 타라 ..그말만 반복하더군요....기분이 너무 나빠서 생각해보겠다고 한후
나왔습니다..
 새차를 샀는데 하자를 인정 하면서도 새차로 바꾸어 달라는 것도 무리한 요구인가요.
 교환및 환불은 되지 않는것인가?
혹 수리를 해서 탄다고 치면 차량 3군데 도장했는데 차량 가격 떨어지는것은 당사가가 떠안아야 하는것인지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는 해당신차의 하자관련한 업체의 부실한 수리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79 digital 조성일 2012-06-02
45778 서비스 신아영 2012-06-02
45773 서비스 이현철 2012-06-02
45769 기타 강진영 2012-06-02
45763 기타 김완수 2012-06-02
45762 휴대전화 정승현 2012-06-02
45756 기타 안미려 2012-06-02
45753 기타 김종주 2012-06-02
45752 통신 류준희 2012-06-02
45751 휴대전화 조다희 2012-06-02
45750 생활가전 안정현 2012-06-02
45743 서비스 이동섭 2012-06-02
45738 기타 황동진 2012-06-02
45737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5 유통 장호진 2012-06-02
45733 통신 정소윤 2012-06-02
45732 통신 김자연 2012-06-02
45731 식음료 2012-06-02
45730 식음료 김재상 2012-06-02
45729 생활용품 박상선 2012-06-02
45728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