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배송 방식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배송 방식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태균
  • 조회수 : 3,180회
  • 작성일 : 12-10-12 18:12:54

본문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사는 사람입니다.
대한통운을 통해 주문한 상품이 택배로 배송될 예정이었는데
택배 집배원이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도 않고
'물량이 많아 소화물은 가까운 슈퍼에 맡겨 놓는다'는 문자만 보냈왔습니다.
제가 집에 있는지 외출 중인지 전화로 확인해 보지도 않은채
마음대로 맡겨버리면 편하게 집에서 물건을 받을수도 있는것을
5분정도 걸어나가서 신원확인후 물건을 받아와야 합니다.
택배 회사의 서비스 정신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불편해하면 그것은 서비스가 아니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501 digital 서민호 2012-06-05
46500 자동차 이종주 2012-06-05
46499 유통 김정화 2012-06-05
46498 기타 이은숙 2012-06-05
46496 서비스 정태숙 2012-06-05
46495 금융 송영임 2012-06-05
46494 통신 김은경 2012-06-05
46492 기타 강효정 2012-06-05
46491 휴대전화 박소영 2012-06-05
46487 식음료 이동협 2012-06-05
46486 통신 박선영 2012-06-05
46484 기타 이명기 2012-06-05
46483 기타 김영수 2012-06-05
46482 서비스 김혁종 2012-06-05
46480 기타 박정희 2012-06-05
46479 통신 최우락 2012-06-05
46478 생활가전 손미선 2012-06-05
46477 기타 안지선 2012-06-05
46476 기타 김완수 2012-06-05
46475 기타 강효정 2012-06-05
46474 자동차 김태완 2012-06-05
46471 통신 박봉철 2012-06-05
46470 생활용품 나승권 2012-06-05
46468 기타 조희정 2012-06-05
46466 기타 김미경 2012-06-05
46463 기타 김민정 2012-06-05
46461 통신 박상호 2012-06-05
46459 기타 최명희 2012-06-05
46457 휴대전화 김순심 2012-06-05
46454 자동차 이주호 2012-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