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 약정만료 인데 보인도 모르는 재약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파워콤 약정만료 인데 보인도 모르는 재약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우
  • 조회수 : 352회
  • 작성일 : 12-07-17 11:17:19

본문

제가 원래는는 두르넷으로 쓰고 잇엇습니다 어느날 전화가 왔는데 이번에 두르넷이랑 하나로랑 합쳤다고 그래서 이번에 재가입 하는거라고 해서 그런줄 알고 개인 정보 등을  다불러줬고 가입을 하게 되엇습니다
선물로 디카를 하나 주던데 포커스 나갓고 안되는거엿습니다 기분이 나빳지만 별생각 안하고 잇는데 원래 통신사 쪽에서 연락이 왓는데 알고보니 머 제가 가입한 회사가 하나로니 머그런 회사가 아니고 파워콤이란걸 알앗고 얼렁뚱땅 가입하고  속앗다는걸 알앗습니다 그전에 인터넷을 싸게 쓰고 있던지라 기분이 나빳지만 약정이 걸렷고 그래서 그냥 쓰게 되엇습니다 그렇게 쓴지가 5년이 흘렀습니다
지금 현재 인터넷 해약을 할려고 전화를 했는데 처음엔 무조건 약정이 걸려잇다고 하길래 무슨 소리냐고
5년넘엇다고 했더니 안내하는 여자가 당황한듯 하더니 이번엔 2010년에 요금 낮추면서 재약정을 했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요금 낮춰 준다니 그렇게 하라고 했을수도 잇겠지만 기억도 안나고 그리고 전 파워콤이랑은 재약정 할마음이 없엇습니다 평소에 약정만 끝나면 끊고 다른거 해야지 속아서 해서 기분나쁘다라고 생각햇기에
파워콤쪽에선 녹취 자료가 있다고 하는데 무슨 말을 유도를 한거거나 아니면 그런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평소에 속아서 가입한 파워콤을 해지 할려고 마음 먹엇던제가 약정이 걸린단걸 알앗다면 재약정을 할리가 없습니다 기분이 더나빠서 일단 해지 신청은 했고 어제까지 사용한 요금이랑 약정금액을 통장에서 빼가겟다고 합니다....도와 주십시요 첨부터 속앗고 계속해서 사람 우롱 하는거 같아 기분나쁨니다 이러한 통신사 횡포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사용하던 인터넷 통신사가 타사와 합병한다면서 재가입을 유도하여 가입후 확인해보니 전혀다른회사랑 합병을 한거였고 사은품을 고장난것을 주어 대충 이용하시다가 만기되어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재약정이 되어있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통신사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부당한 재약정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616 기타 임승희 2012-07-11
55615 기타 정소라 2012-07-11
55614 휴대전화 백수영 2012-07-11
55613 휴대전화 박현미 2012-07-11
55612 휴대전화 한정희 2012-07-11
55611 기타 정효주 2012-07-11
55610 서비스 조아라 2012-07-11
55609 휴대전화 임선정 2012-07-11
55608 기타 심원진 2012-07-11
55607 서비스 신혜민 2012-07-11
55606 기타 심원진 2012-07-11
55605 통신 송훤철 2012-07-11
55604 기타 김은경 2012-07-11
55603 유통 이경희 2012-07-11
55601 기타 오준환 2012-07-11
55590 생활가전 남태호 2012-07-11
55585 서비스 이소영 2012-07-11
55573 기타 윤미선 2012-07-10
55565 유통 구경옥 2012-07-10
55561 해결&감사글 이정연 2012-07-10
55560 기타 김정근 2012-07-10
55555 기타 주서진 2012-07-10
55554 휴대전화 이연수 2012-07-10
55552 서비스 표한나 2012-07-10
55550 식음료 김휘준 2012-07-10
55544 서비스 김현정 2012-07-10
55543 통신 배진호 2012-07-10
55542 자동차 하지윤 2012-07-10
55539 식음료 김정근 2012-07-10
55538 기타 오혜경 2012-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