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서희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12-06-13 22:17:59

본문

지난번 청구한번 오지않더니 갑자기 신용정보로 넘겨서

신용불량자를 만들었던 LG텔레콤이 오늘 갑자기 메일로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청구서를 보내줬다면 제때제때 영수를 했을 부분에

단한번 보내지 않다가 연체금까지 한꺼번에 내라는건 말도 안됩니다.

분명 몇달전 구입당시 주소도 있겠고 청구서를 응당 보내주고

고객에게 알릴 의무가 있는데도 이행하지 않더니 연체금을 매달 징수하면서

내라는건 너무하잖아요..

갑자기 단한번도 청구가 오지 않다가 오늘 왔습니다.

미납으로만 10만원이 넘는데 연체금을 LG에서 통지도 안하고서는 과징하는 부분을

고객이 내야 하나요?

맨날 문자가 옵니다. 대부업체도 아니고,,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964 서비스 정성수 2012-06-07
46963 기타 장성훈 2012-06-07
46962 기타 김주명 2012-06-07
46961 기타 김미경 2012-06-07
46960 통신 문철웅 2012-06-07
46959 기타 어희진 2012-06-07
46957 금융 추태현 2012-06-07
46954 서비스

처리

**
추인환 2012-06-07
46953 생활용품 이철 2012-06-07
46952 휴대전화

처리

kt lte
김종성 2012-06-07
46951 서비스 도와주세요 2012-06-07
46942 휴대전화 김다은 2012-06-07
46941 자동차 박한별 2012-06-07
46940 서비스 이정숙 2012-06-07
46939 기타 이윤정 2012-06-07
46938 기타 김누리 2012-06-07
46937 해결&감사글 이승희 2012-06-07
46936 휴대전화 김수곤 2012-06-07
46935 digital 박성호 2012-06-06
46934 자동차 최기만 2012-06-06
46933 휴대전화 김경진 2012-06-06
46932 서비스 김미숙 2012-06-06
46931 서비스 이상현 2012-06-06
46930 유통 오준석 2012-06-06
46929 기타 박소현 2012-06-06
46928 자동차 조상철 2012-06-06
46926 digital 최명희 2012-06-06
46924 기타 이명옥 2012-06-06
46923 기타 문선경 2012-06-06
46922 기타 허윤정 2012-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