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서비스센터관련 재문의입니다 ( 글번호40 관련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서비스센터관련 재문의입니다 ( 글번호40 관련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규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2-06-12 13:05:52

본문

수고가 많으십니다.

답글을 확인하고 황당해서 다시 문의드려요~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상세한 설명을 드리고 마무리햇다고 하는데

정말 이상하군요 제가 상담받을때 무조건 크랙은 유상수리이므로 안된다 말고는 다른 얘기는 없었는데 ;;

상세한 설명? 케이스가 신축성이 있기때문에 겉은 멀쩡해도 안에 부품이 망가질수 있다? 이걸 말하는 걸까요?

완료처리했다는것도 이상하네요 분명히 제가 이부분에 대해 다시 알아보겠다고 했는데...

동일 증상으로 다른분이 무상처리를 받으셔서 시작된 건데 말이죠.

아무말 없으면 무조건 유상수리로 유도한다고 해서 그분이 이 싸이트로 알려주셨고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받길 기원해주셨는데 솔직히 지치네요

일이 바빠서 일일히 신경쓰지도 못하는데 어이없는 말을 하는걸 보게되니 화가 치밀어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서비스센터에서 연락한번 없네요.. 기기는 서비스센터에 있구요..

더이상 서비스센터에서 우긴다면 보는 앞에서 핸드폰 집어던져버리고 오겠습니다..

다른건 됐고 중요포인트만 다시 확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정말 겉은 멀쩡해도 액정과 메인보드가 부서질수 있는지 말이죠...;;

제가 알기론 부서질수 있다면 설계미스인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구조설계를 해봤지만 절대 내부부품이 쉽게 손상되게 만들지 않습니다..

케이스가 신축성이 있어서 그렇다? 정말 웃음 밖에 안나오는군요 그걸 핑계라고 하다니...ㅎㅎ

간단하게 클리앙에 글을 올려봤습니다. 다들 혀를 차더군요 그게 말이되는 얘기냐고 ㅋㅋ

끝까지 그럴수 있다 하면 더이상 저도 말안하고 그냥 부셔버리고 안쓸려고요~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68 서비스 최영순 2012-06-07
47067 digital 천지환 2012-06-07
47066 생활용품 양상일 2012-06-07
47065 생활용품 박태현 2012-06-07
47064 서비스 김우식 2012-06-07
47063 휴대전화 연신혜 2012-06-07
47062 유통 이동주 2012-06-07
47061 서비스 한아름 2012-06-07
47060 digital 박성호 2012-06-07
47059 통신 박종호 2012-06-07
47058 기타 박은자 2012-06-07
47057 기타 박용철 2012-06-07
47056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55 기타 소민지 2012-06-07
47054 통신 정남철 2012-06-07
47053 생활용품 김희용 2012-06-07
47052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43 기타 이동미 2012-06-07
47042 기타 윤은경 2012-06-07
47041 생활용품 안창숙 2012-06-07
47039 통신 이채은 2012-06-07
47036 기타 조미혜 2012-06-07
47033 기타 박보라 2012-06-07
47031 생활용품 소셜커머스 2012-06-07
47030 자동차 감승숙 2012-06-07
47029 서비스 박민영 2012-06-07
47028 휴대전화 윤의진 2012-06-07
47027 통신 문현배 2012-06-07
47026 생활가전 김원식 2012-06-07
47025 통신 이해용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