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소액결제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소액결제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수
  • 조회수 : 574회
  • 작성일 : 12-06-05 17:00:48

본문

2012.2.16일 나디스크라는 사이트에 무료회원가입하면서 휴대폰으로 인증하여 회원가입하였는데 휴대폰으로 결제되었더군요. 한달간 사이트 서비스를 이용했으니 문제는 없습니다.  한 달이 지나 더이상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디스크에서 피디파일로 운영이 넘어가면서 회원 정보도 그대로 넘어갔습니다.
더이상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으므로 문제가 안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연히 월정액서비스 자동결제도 신청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최근에 로그인해서 들어가서 우연히 나의 계정을 보니 유료서비스가 신청되어 있었습니다.
KTF에 문의한 결과 3개월 동안 소액결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결제내역 3.28, 4.27, 5.27 각 16,500원 합계 49,500원)

서비스 신청도, 월 자동결제도 신청하지 않았음에도 그리고  서비스도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사이트 운영자가 임으로 회원 정보에 등록된 휴대폰번호로 결제를 하였던 것입니다.
(※ 어떻게 휴대폰 번호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것인지 KTF는 그렇게 허술하게 운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환불을 요구해도 환불해 주지도 않는군요.

사이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 ://www.pdfile.kr/

사이트를 방문해보면 알겠지만 무료회원제이며, 월자동결제는 신청하고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료회원제였다면 가입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최초 한달만 이용 후 탈퇴하였을 것입니다.

사이트 운영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유료 월정액결제가 이루어져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35 유통 장호진 2012-06-02
45733 통신 정소윤 2012-06-02
45732 통신 김자연 2012-06-02
45731 식음료 2012-06-02
45730 식음료 김재상 2012-06-02
45729 생활용품 박상선 2012-06-02
45728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