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따로 지불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따로 지불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헤린
  • 조회수 : 849회
  • 작성일 : 12-07-12 15:22:46

본문

며칠전에 한 사이트를 통해서 홍삼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주소가 예전 이사오기 전 동네 주소가 적혀 있었던 모양입니다.
오늘 오후 택배 기사 분이 전화가 오셔서.. 혹시 이사가셨냐고 물어보시면서 현 배달 주소를 다시 물어보시더군요. 근데 택배비를 따로 3000원을 착불로 지불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전에도 이런경우가 한 두 번 있었지만, 모두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무상으로 배달 해주셨고, 먼 거리도 아니고 바로 옆동네 인데, 3000원은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반문해 보았지만, 그 동네는 다른 분이 운송을 담당하셔서 운송하셔도 남는게 없으시다며 안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건을 받아야 했기에 어쩔수 없이, 가져다 달라고는 했지만... 정말 3000원의 택배비를 따로 챙기는 것은 정말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더운날씨에 하루종일 고생하신다는 것은 알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 정말 화가나고,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한진택배 사이트에 불만접수를 하고 잠시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회사 규정상 어쩔수 없고, 도와드릴 수있는게 없다며 계속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다가 끊었습니다. 물론 제 과실도 있긴하지만, 이미 발송된 물건이고 바로 옆동네인데, 3000원씩이나 또 받는건 너무 심하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요금이 과도한것같아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720 식음료 김효신 2012-07-15
56719 기타 이선애 2012-07-15
56718 식음료 양재관 2012-07-15
56717 서비스 김경희 2012-07-15
56714 기타 손예나 2012-07-15
56713 식음료

처리

**
박태현 2012-07-15
56712 생활용품 안윤미 2012-07-15
56707 생활용품 신창석 2012-07-15
56706 기타 장성훈 2012-07-15
56697 통신 박찬예 2012-07-15
56690 서비스 bblur 2012-07-15
56689 기타 이수민 2012-07-15
56688 생활가전 이미연 2012-07-15
56687 기타 이지윤 2012-07-15
56686 휴대전화 박도형 2012-07-15
56685 기타 김염연 2012-07-15
56684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3 기타 최정화 2012-07-15
56682 휴대전화 오상미 2012-07-15
56681 기타 이현희 2012-07-15
56680 통신 김선호 2012-07-15
56679 식음료 하현호 2012-07-14
56678 서비스 정은화 2012-07-14
56675 식음료 이언주 2012-07-14
56672 기타 박은정 2012-07-14
56662 휴대전화 이수봉 2012-07-14
56661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60 기타 나성순 2012-07-14
56655 생활용품 박지환 2012-07-14
56652 서비스 정은정 2012-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