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보다더받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가보다더받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혁
  • 조회수 : 876회
  • 작성일 : 12-07-30 10:00:18

본문

안녕하세요?제가황당한일을당했습니다.인천섬에들어가기위해삼목선착장에서새우깡을샀는데...한봉지에천원씩받더라구요.첨엔그가격이본가격인줄알아습니다.하지만과자봉지에는구백원이라고써있네요.매점아저씨에게물었습니다.아저씬여름에새우깡만나가서백원더받는다하네요.금액은얼마안되지만기분이너무나쁘네요제멋데로받을바엔왜소비자가격이써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113 생활용품 임종호 2012-07-19
58111 생활용품 문경희 2012-07-19
58107 기타 이상환 2012-07-19
58106 기타 신우영 2012-07-19
58104 생활용품 정해성 2012-07-19
58097 서비스 민수 2012-07-19
58090 기타 상담자 2012-07-19
58085 서비스 정철 2012-07-19
58084 생활용품 오지연 2012-07-19
58082 생활가전 이영목 2012-07-19
58081 생활가전 이영목 2012-07-19
58080 기타 손정은 2012-07-19
58079 식음료 김민선 2012-07-19
58077 휴대전화 김우태 2012-07-19
58075 식음료 장미선 2012-07-19
58074 자동차 박진경 2012-07-19
58073 기타 이아정 2012-07-19
58072 기타 신선미 2012-07-19
58071 식음료 강보람 2012-07-19
58070 휴대전화 김우태 2012-07-19
58069 생활가전 김영순 2012-07-19
58068 통신 ghlee1013 2012-07-19
58067 생활가전 이민지 2012-07-19
58066 생활가전 김중곤 2012-07-19
58065 기타 하진희 2012-07-19
58064 자동차 정세훈 2012-07-19
58059 생활용품 황지영 2012-07-19
58056 식음료 변종민 2012-07-19
58055 통신 양승철 2012-07-19
58054 휴대전화 이지화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