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가드 정수기..다른 사람들도 피해를 입지않았으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위가드 정수기..다른 사람들도 피해를 입지않았으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창우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07-06 18:39:00

본문

2011년 7월 집이랑 사무실에 2대 설치했습니다.
통도 스팀으로 청소해준다고 하고 금액도 괜찮아서 설치했는데...
1년도 안되서 물 마실때 누르는 후크부분..집이랑 사무실꺼 고장 한번씩 다나고
집에꺼는 16,000원인가 주고 몇달 전 고쳤습니다.
6개월도 안되서 고장나고..
(집에는 물도 많이 안마시는데 물 마실때 누르는 부분이 허술하게 만들어 놔서 이렇게 고장나는건 너무하네요...)
4개월마다 필터교체 안해줍니다.
지금 5개월 넘어가는데도 안옵니다. 연락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기사가 왔을때 통청소 안해주길래
'스팀청소 해준다고 선전하더니 왜 안해주시냐'했더니
기사 왈 `해드릴까요?' 참나.. 그것도 대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안해주고 그냥 갔습니다.

약정조항에..
제10조 렌탈제품의 사용, 보관 및 유지관리
1. "갑"은 계약기간 중 렌탈제품이 적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필터교환 등, "을"이 렌탈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적인 상태를 유지시켜야 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정한 약정을 지키지 않네요..
다른 사람들이 또 피해를 안입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취소해달라고 하면 또 위약금이 어쩌고..하겠죠?
그래도 사용하다가 자꾸 고장이 나고 제대로 필터나 통관리 안되서 정수처리 안된 물을 마실바에는
취소하는게 좋겠지요???
조금 더 튼튼하게 만들었으면, 그리고 한번 팔고 나면 그만인 세상은 이제 지나지 않았나요?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관리도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소비자의 바램이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않아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72 생활용품 이상일 2012-07-09
54871 생활가전 손외분 2012-07-09
54869 기타 이혜나 2012-07-09
54867 휴대전화 고영우 2012-07-09
54866 휴대전화 오일자 2012-07-09
54863 통신 서창원 2012-07-09
54862 기타 강현욱 2012-07-09
54860 생활가전 김규리 2012-07-09
54858 휴대전화 강원실 2012-07-09
54855 생활용품 한상준 2012-07-09
54853 통신 김수지 2012-07-09
54852 통신 윤명순 2012-07-09
54851 통신

처리

SKT
김희진 2012-07-09
54850 생활용품 임혜진 2012-07-09
54849 생활용품 최윤하 2012-07-09
54848 생활용품 김나미 2012-07-09
54847 서비스 이은지 2012-07-09
54846 생활용품 김나미 2012-07-09
54845 자동차 임재권 2012-07-09
54844 기타 이지훈 2012-07-09
54843 기타 임성아 2012-07-09
54842 생활용품 정지명 2012-07-09
54841 digital 이승미 2012-07-09
54840 생활용품 최성용 2012-07-09
54839 휴대전화 우서연 2012-07-09
54838 서비스 이민정 2012-07-09
54837 서비스 이민정 2012-07-09
54836 기타 김진수 2012-07-09
54834 통신 김진영 2012-07-08
54830 자동차 김봉수 2012-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