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 동의 없이 자동차를 해체 작업한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주 동의 없이 자동차를 해체 작업한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무
  • 조회수 : 1,083회
  • 작성일 : 12-06-12 20:05:58

본문

새차를 인수받은 다음날 부터 엔진쪽에 결함이 발생하여 약 40km 떨어진 서비스센터로 제차를 기아 자동차
직원이 직접 운전하여 약 1주일 후 수리를 하여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블랙박스는 분리 되어있고 사전에 저에게 어떠한 동의나 양해 없이 엔진을 분해하여 정비를 하였습니다. 차주의 동의 없이 블랙박스와 자동차 정비를 해도 무관한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차를 받은 다음날부터 엔진쪽하자로 해당서비스센터에 자동차 수리의뢰하셨는데 사전안내없이 자동차 정비를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163 휴대전화 최진원 2012-05-31
45161 유통 김원희 2012-05-31
45160 통신 김영주 2012-05-31
45158 기타 변철현 2012-05-31
45156 서비스 하경희 2012-05-31
45155 휴대전화 조다희 2012-05-31
45153 생활용품 송은지 2012-05-31
45150 유통 박지혜 2012-05-31
45149 유통 이재섭 2012-05-31
45148 기타 김우현 2012-05-31
45147 생활용품 최해순 2012-05-31
45146 생활가전 조광현 2012-05-31
45145 기타 윤서진 2012-05-31
45144 생활용품 강민희 2012-05-31
45143 digital 김성민 2012-05-31
45142 서비스 김용범 2012-05-31
45116 생활가전 김용찬 2012-05-31
45115 유통 김희순 2012-05-31
45112 서비스 윤은자 2012-05-31
45109 자동차 김형훈 2012-05-31
45107 자동차 김성미 2012-05-31
45103 서비스 윤종태 2012-05-31
45101 기타 한청희 2012-05-31
45100 기타 송미애 2012-05-31
45099 서비스 김영숙 2012-05-31
45095 기타 유혜영 2012-05-31
45093 통신 유현우 2012-05-31
45089 통신 김주현 2012-05-31
45088 기타 박은혜 2012-05-31
45080 서비스 강선희 2012-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