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주차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백화점 주차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소희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2-06-10 23:06:57

본문

롯데백화점 안양점 롯데시네마를 주말마다 이용하면서 항상 주차비 문제로

맘이 상합니다. 토요일 주말에 9시쯤 영화를 보고 12시쯤 차를 가지고 나오면

정말 터무니 없는 5000~6000원이라는 주차비가 부과됩니다.

평일은 영화티켓이 있으면 3시간 무료이지만 주말은 차들이 매우 혼잡하여 유료로

이용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시간에 영화관 주차장은 사실 텅텅 비어있습니다

낮에 백화점이용하는 고객들이 있어서 낮과 저녁에는 엄청 붐비지만 밤에는 정말 한산합니다.

주차료를 내고 싶지 않아 다른 영수증을 차라리 내밀고 싶지만 이미 백화점은 문을 닫아 물건도

살 수 없으며 꼬박 주차료를 내야 합니다.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차를 가지고 주말 밤에 롯데시네마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주차료를

내야 하나요? 아님, 주차료를 내기 싫으면 차를 밖에다 대고 본인들의 상품을 이용하라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낮에는 붐벼서 유료이용한다 하지만 밤에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대기업들이 본인들 상품을 팔아주는데도 이유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서민들의 돈

몇푼 뜯어가겠다는건지......정말로 씁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과도한 주차비를 받고있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050 자동차 이선령 2012-06-04
46049 digital 이지혜 2012-06-04
46048 기타 이경민 2012-06-04
46046 금융 강성 2012-06-04
46045 식음료 박상희 2012-06-04
46044 자동차 이규하 2012-06-04
46043 서비스 양홍서 2012-06-04
46041 생활용품 이숙미 2012-06-04
46040 휴대전화 연신혜 2012-06-04
46039 기타 김현정 2012-06-04
46038 휴대전화 천희영 2012-06-04
46037 digital 이주용 2012-06-04
46034 생활용품 서경필 2012-06-04
46033 기타 황은화 2012-06-04
46031 기타 ladygr 2012-06-04
46028 자동차 이동훈 2012-06-04
46027 서비스 이주영 2012-06-04
46026 기타 차수향 2012-06-04
46025 기타 차재희 2012-06-04
46024 생활가전 남선 2012-06-04
46022 digital 신민석 2012-06-04
46021 식음료 구희선 2012-06-04
46020 서비스 손민정 2012-06-04
46019 휴대전화 대종 2012-06-04
46014 기타 권은경 2012-06-04
46013 기타 권은경 2012-06-04
46012 기타 서성옥 2012-06-04
46011 생활용품 가다정 2012-06-04
46010 기타 이게뭐지 2012-06-04
46009 서비스 조선미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