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옥션판매자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옥션판매자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자영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2-05-30 14:22:37

본문

인터넷으로 노트북을 구입했어여
처음엔 많이 사용이안된 제품으로 구입했어요 사이트에 나와있는데로 이틀인가 있다가 전화가 왔어여~ 그제품이 없다고 2만원을 더 추가하면 다른제품으로 보내 주겠다고 다른 부연설명도 없고해서 그러라고 돈을 보내줬어여 몇일있다가 물건을 받았서 쓰려는데 부팅두 잘 안되고 이어폰라인에 소리가 났다안났다해서 몇일있다가 삼성AS센터에 가서 본결과 하드도 불안하고 안에 프로그램이 언제 날아갈지 모른다 해서 (참고로 프로그램값이 45만원입니다) 반품을 하려고 전화를 계속했는데 통화가 안되더라고여 옥션에 문의를 하니 판매자가 전화하게끔처리한다고 보름넘게 있다가 통화가 됐는데 물건을 보내라 해서 보냈어여 그리고 일주일넘었나 반품은 안되고 AS는 가능하다 하더라고여~~  어이가없어서 노트북으로 일을 봐야하는 사람인지라 전화기다리고 하는동안 노트북을 새로 샀어여.... 근데 한참동안 기다리게하고 반품이 안되는건 어쩌라는 겁니까  옥션측에선 처음 AS한데에서 초기불량판정 받은 확인서만 있으면 반품가능하다하고  판매자는 자기네 AS기사가 아무하자없다고 반품이 안된다고 하고 한달이 다되서 카드결제는 떨어지는데 어찌해야 좋을지....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노트북의 하자로 반송후 당연히 환불될꺼라 생각하고 다른노트북으로 구매하셨는데 뒤늦게 A/S만가능하다고 하여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51 통신 김유신 2012-05-30
44750 통신 김진만 2012-05-30
44748 식음료 조정희 2012-05-30
44745 자동차 유윤희 2012-05-30
44743 휴대전화 임성윤 2012-05-30
44742 유통 권돈중 2012-05-30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44735 생활가전 노혜경 2012-05-30
44733 기타 전성희 2012-05-30
44731 생활용품 최인실 2012-05-30
44730 생활가전 김미주 2012-05-30
44729 통신 이승진 2012-05-30
44728 식음료 정영락 2012-05-30
44727 기타 장은혜 2012-05-30
44719 통신 홍석봉 2012-05-30
44717 기타 권은미 2012-05-30
44715 기타 이준규 2012-05-30
44714 금융 신은경 2012-05-30
44713 유통 김대훈 2012-05-30
44712 휴대전화 한지훈 2012-05-30
44711 생활용품 유의림 2012-05-30
44709 서비스 양석윤 2012-05-30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44703 기타 김정옥 2012-05-30
44699 통신 배승희 2012-05-30
44694 생활가전 권미경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