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해지를 신청했는데도, 통장에서 10개월동안 돈을 인출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은경
  • 조회수 : 2,408회
  • 작성일 : 12-03-21 18:04:57

본문

작년 여름에 친정아버님(82세)댁에 가서 인터넷사용(LG)을 SK로 바꾸겠다고 하니까, 자기네가 더 좋은 서비스를 주겠다고 하며 연장해줄 것을 권장하였으나, 이미 SK에 신청을 하였다고 하니까, 그럼 나중에 서류를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친정집의 집수리때문에 정신이 없어 서류를보내지 않았는데, 그 후 다른 연락도 없이 그동안 꼬박꼬박 인터넷 요금을 인출하였는데, 우연히 친정오빠가 통장을 확인하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까 이미 인출된 금액을 돌려줄 수는 없다고 하며 그제서야 해지를 해주었습니다. 20만원이 넘는 금액이 노인네들한테는 상당히 큰 금액이므로 돌려달라고 계속 전화를 하였으나, 안된다고 하는데, 우리가 다른 통신사에 계약한 것을 알면서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돈을 빼간 것은 너무나 사기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친정아버님이 굉장히 기분 나빠하시면서 그 회사로 찾아가겠다고 하십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댁의 인터넷을 타사로 바꾸시면서 해지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도 요금이 자동인출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999 서비스 권순일 2012-05-31
44998 기타 채명기 2012-05-31
44997 생활가전 정미현 2012-05-31
44996 서비스 김혁림 2012-05-31
44995 휴대전화 허상식 2012-05-31
44994 기타 한누리 2012-05-31
44991 서비스 김희순 2012-05-31
44986 통신 남유리 2012-05-31
44984 서비스 익명 2012-05-31
44977 생활가전 정영실 2012-05-31
44975 휴대전화 현하늘 2012-05-31
44974 휴대전화 현하늘 2012-05-31
44970 통신

처리

고발
남유리 2012-05-31
44968 서비스 김희순 2012-05-31
44967 휴대전화 최미주 2012-05-31
44966 서비스 이소진 2012-05-31
44965 휴대전화 심혜지 2012-05-31
44964 서비스 허경구 2012-05-31
44963 기타 이영근 2012-05-31
44962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2012-05-31
44961 휴대전화 김치영 2012-05-31
44960 휴대전화 조경우 2012-05-31
44959 휴대전화 현하늘 2012-05-31
44952 자동차 백금선 2012-05-31
44949 통신 임청 2012-05-31
44948 휴대전화 이남주 2012-05-31
44946 휴대전화 김시연 2012-05-31
44945 기타 김지선 2012-05-31
44940 기타 정재숙 2012-05-31
44939 생활용품 조금예 2012-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