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서 쿠폰을 구매, 사용하지 않았는데 환불을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에서 쿠폰을 구매, 사용하지 않았는데 환불을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새미
  • 조회수 : 596회
  • 작성일 : 12-06-08 17:10:00

본문

사계절 횟집 상품 구매후 1일전 예약했으며 6일 당일 6시예약을 했으나,
대구에서 부산까지 가서 휴대폰을 택시에 두고 내려서 50분여간 택시기사를 기다려서 폰을 받자마자
티몬 쿠폰을 사용했다는 문자가옴.

횟집에선 6시 34분 / 6시 43분 2차례 부재중전화를 남겼고
6시 57분 쿠폰을 사용했다고 문자가 옴.

전화를 하니 대뜸 전화를 왜그렇게 안받았냐며 그쪽 예약해서 테이블을 비워놔서 손님을 받았네 못받았네 하며
음식 준비다해놨으니 와서 먹으라고함.

개인사정을 듣지도 않고 예약시간 한시간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회 구경도 안한사람 쿠폰을 임의로 사용했다고 하는건
청약철회법 소비자보호법 전자상거래법에 어긋남.

일주일안에 취소를 할수가 있고 우리가 자리 예약을 했지 음식을 모두 준비해두라고는 하지않았으며,
횟집 문의글에 보니 예약 안한 손님오면 먼저 준비한 음식 나간다고 기재되어 있음.
우리 때문에 손해본것이 없음 이미 34분 43분에 연락을 했을때 손님을 받았다고 함.
내 얘기는 듣지도 않고 무조건 그냥 메모해둘테니 와서 먹으라고 , 와서 먹으라고요 오라고 < 이따위로 말하는
아줌마의 말투와 태도가 너무나 기분이 나빠서 도저히 거기 음식을 먹고싶지않았음

횟집에서 예약을 어길시 쿠폰 사용했다고 한다는 문구는 그저 전자상거래법, 청약철회법을 모두 무시하고
임의로 기재한것임을 알기때문에 바로 취소요청을 하였으나
티몬에서 환불을 못해준다고 함.




예약한 시간 50분이 지났다고 쿠폰을 사용했다고 임의등록을 해버림
티몬에서는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고함
회 구경도 못했는데 환불 못 받을이유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음식점 쿠폰을 사정이 생기시어 예약후 사용치 못하셨는데 예약을 한것이기 때문에 사용여부와 상관없이 쿠폰사용이 되었다하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845 서비스 정진희 2012-06-02
45844 생활가전 이소영 2012-06-02
45843 기타 최홍석 2012-06-02
45842 통신 유남규 2012-06-02
45841 식음료 김지혜 2012-06-02
45840 생활가전 배연희 2012-06-02
45839 서비스 허신영 2012-06-02
45838 휴대전화 김경필 2012-06-02
45837 서비스 조연주 2012-06-02
45836 휴대전화 윤성우 2012-06-02
45835 식음료 김석한 2012-06-02
45834 자동차 백금선 2012-06-02
45833 서비스 이세아 2012-06-02
45832 기타 유병규 2012-06-02
45831 식음료

처리

**
홍석현 2012-06-02
45829 기타 김윤희 2012-06-02
45826 기타 주은영 2012-06-02
45822 식음료 남철 2012-06-02
45821 서비스 김용성 2012-06-02
45820 기타 주은영 2012-06-02
45819 서비스 김용성 2012-06-02
45816 식음료 이정재 2012-06-02
45814 자동차 송옥분 2012-06-02
45809 서비스 전윤경 2012-06-02
45802 유통 박운선 2012-06-02
45801 digital 차승현 2012-06-02
45800 기타 박승옥 2012-06-02
45799 서비스 박현옥 2012-06-02
45798 생활가전 이경주 2012-06-02
45797 기타 이대성 2012-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