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기타 구입후 억울한 사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클래식기타 구입후 억울한 사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신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05-31 15:55:40

본문

2010년도 후반에 백**기타제작자에게 현금 2백만원(자기말로는 원래 3백인데 2백에 준다고 함)에 클래식 기타를 구입. 당시 구입후 6개월 또는 1년후에 다시 맡기면 흠집제거와 셀락칠을 다시 서비스 해준다고 하였음. 2012년 3월 초 전화통화로 흠집제거와 셀락칠을 다시 해준다고 하여 큰맘 먹고 기타를 백철진기타공방에 보냄.보통 기타 수리시 최대 한달 정도 소요되는데 무려 3달이 걸려고 . 중간중간 기타 돌려달라고 수차 전화 통화하고 네이버 카페에도 글을 남겼놨으나 작업이 덜 끝났다는 등 이핑계 저핑계를 대면서 차일피일 미뤄오다가 5.30일 기타를 돌려 받음. 더 가관은 돌려받은 기타를 안면있는 음악학원 선생님과 친우분 도합 셋이서 점검하였으나 흠집제거도 안하고 셀락칠도 안하고(돌려 받은 후 나중 전화통화시 셀락칠은 다 했다고 했다가 앞판 일부만 했다고 말을 바꿈-우리가 볼때는 전혀 손안댐), 기름칠만 떡칠을 해서 되돌아 왔음..얼마나 억울하고 열이 받던지 그동안 전화독촉하고 사정사정한 생각을 하니 열불이 치밀어 오름. 5.30일 전화로 항의하자 5.31이후에는 전화도 안받고 심지어본인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활동정지를 해놓음<BR>어떻게 하면 이 사기꾼 같은 사람을 처벌할 수 있는지...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기전에 정확히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R>참고로 백** 전화번호= 010-7275-****, 010-4538-****(이전화는 정지된 것 같음) , <BR>네이버 카페 = http://cafe.naver.com/baekguitar/81<BR>카페에 보면 프로필에 독일서 기타제작을 사사받고 그랬다는데 믿을 수가 없습니다. 확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판매자에게 기타구입후 흠집제거와 셀락치를 1년후에 서비스로 해준다고 하여 맡기셨는데 기름칠만 된채로 돌아와 항의하셨는데 전화를 받지않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정확하게 문의한 후 신고하시면 됩니다. 남은 오후시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43 서비스 이동섭 2012-06-02
45738 기타 황동진 2012-06-02
45737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5 유통 장호진 2012-06-02
45733 통신 정소윤 2012-06-02
45732 통신 김자연 2012-06-02
45731 식음료 2012-06-02
45730 식음료 김재상 2012-06-02
45729 생활용품 박상선 2012-06-02
45728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7 식음료 가회광 2012-06-02
45726 기타 이중엽 2012-06-02
45725 기타 황윤정 2012-06-02
45724 통신 박주민 2012-06-02
45723 유통 염승운 2012-06-02
45722 기타 김태임 2012-06-02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