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모니터 전원 불량 어의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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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모니터 전원 불량 어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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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주미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07-17 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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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니터를 구입한지 딱 2년이 되는데요  모니터를 이딴식으로 만드는지 하도 어의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나 억울해서요.  초창기 모니터 구입했을때 전원이 가끔씩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5~10분 정도 만지면 전원이 켜져서 A/S 안부르고 썼었는데 터치방식이 원래 그렇게 인식이 잘 안 되는건줄로 알았지 패널이 불량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제가 손에 땀이 조금 나서 그래서 인식을 잘 못하는줄로만 알았거든요. 그런데 며칠전에도 전원이 인식이 안돼 20분 이상 만지작 거리다가 도저히 전원이 인식이 안되어서 껐다 켰더니 인식이 되더라구요.  오늘도 전원이 인식이 안 되어서 전원 꼈다 켰는데도 전원이 안 들어오더라구요. 할수없이 A/S 기사 불렀는데 패널이 망가진것 같다고 제일 처음에 7만원대를 부르더라구요.  수리비가 1~2만원도 아니고 제가 항의를 하니까 상한선이 6만8천원이라고 수리비를 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삼성모니터가 과자부스러기도 아니고 2년정도 쓰니까 전원이 안 들어오고 패널이 망가져요.  무조건 A/S 기간이 1년이라고 수리비를 받아야겠데요.  그렇다고 회사에서 쓰는 모니터도 아니고 가정에서 가끔씩 쓰는 모니터가 벌써 망가지다니 저같은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조치 좀 해 줬으면 합니다.  무조건 A/S기간만 1년이라고 우기지말고 최소한 소비자가 납득이 갈만큼 사용할수 있었야지 다른 이름없는 모니터도 아니고 삼성모니터가 2년도 안돼 전원불량으로 고장이 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제품을 이딴식으로 만들어 놓고 소비자에게 수리비를 요구하다니요.  너무나 어의가 없습니다. 괜히 비싼 돈 들여서 삼성제품을 샀겠습니까?  저희집은 지금까지는 완전히 삼성맨이었습니다.  삼성이 최고인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저의집 가전제품도 거의 삼성제품입니다. 그런데 오늘부로 삼성에 대한 저의 입장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다시는 사용하고 싶지 않은 삼성으로요!  A/S도 최고인줄 알았는데 소비자를 대하는 상담실장의 불친절한 답변에 매우 실망입니다.  다시는 삼성제품은 안 살겁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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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2년된 해당 모니터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보증기간 경과로 유상수리 해야한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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