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상대로 위약금 사기 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학생 상대로 위약금 사기 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윤영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12-06-22 15:02:50

본문

제가 2년 전에 중국인 유학생 친구 자취방에 인터넷을 제 명의로 가입시켜준적이 있었는데<BR><BR>당시에 혹시나 몰라서 분명히 약정같은거 없는 곳으로 찾아서 가입했습니다.<BR><BR>CJ헬로비전 신라방송 인터넷입니다.<BR><BR>2년 5개월이나 썼습니다. 그런데 이제 졸업하고 한국을 떠난다고 해서 고객센터네 전화해보니까<BR><BR>위약금이 16만원이 넘더군요. 제가 아니 3년 약정 같은건 들은 적도 없고 만약에 있었더라도<BR><BR>5개월 남았는데 (달:세금포함 17,600원) 남은 금액만 계산해도 9만원돈인데 말이 안된다고 하니까<BR><BR>계약서에 다 적혀있다고 하는군요. 아니 외국인 상대로 이게 무슨 짓인지 차라리 제 개인적인 일이었<BR><BR>으면 참고 넘길려고 했는데... 기사분도 통화해보고 다 해봤는데 계속 가입할 때 3년 약정이 걸려있었<BR><BR>다고 하네요. 제가 바보도 아니고 무슨 3년짜리 약정 듣도 보도 못했는데 억울합니다. 2년만 약정 있는<BR><BR>것도 불법으로 상품 주고 돈주고 했었는데 그런거 다 피해서 약정 없이 아무런 상품도 없는 걸로 골라서<BR><BR>가입했는데 이제와서 이게 무슨 소린지 진짜 2년 5개월 동안 꼬박꼬박 자동이체로 돈 지불한 사람한테<BR><BR>고맙다고 못할 망정, 그리고 가입할때 이사하면 돈도 안든다고 했는데 그것도 안되면 그냥 제가 사용하려<BR><BR>고 물어보니까 먼곳으로 갈 경우에는 계약서 새로 써야한다고 이동비가 또 든다고 합니다...<BR><BR>진짜 얼마전에 학교 선배도 비슷한 사기 당해서 고생고생하다가 이곳에 글남기고 겨우 해결했다고 하는데<BR><BR>이건 진짜 아예 처음 부터 없던 약정 들먹이고 그것도 3년이라니 이거 완전 인터넷 사기 들어본거 중에<BR><BR>최고네요. 그것도 상대는 한국말 잘 못하는 외국인이라고...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그리고 이 친구가 다음 주 수요일에 출국하기 때문에 급합니다. 물론 외국인 유학생 탓하는건 아니지만<BR><BR>이친구 출국하면 이친구 통장에서 계속 돈이 나가거나 제가 다 내야하거든요. ㅠㅠ <BR><BR>고객센터는 1644-3344<BR><BR>설치한 직원분 010-****-****<BR><BR>유학생 친구 010-****-****<BR><BR>주소는 이친구 집 주소입니다. 인터넷이 가입된 그 주소. 진짜 열받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 자취방에 가입시켜주신 해당인터넷 약정기간이 알고계시는 기간과 달라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가입 당시 계약서에 명시된 약정기간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며 해당업체의 부당한 약정기간 관련 위약에 대해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97 유통 박혜령 2012-06-19
49996 digital 김정주 2012-06-19
49995 기타 최근애 2012-06-19
49993 통신 김영복 2012-06-19
49992 생활가전 천기현 2012-06-19
49989 기타 노강민 2012-06-19
49987 생활가전 한수림 2012-06-19
49976 통신 최성희 2012-06-19
49973 기타 전미선 2012-06-19
49972 digital 이영규 2012-06-19
49969 식음료 정명진 2012-06-19
49968 서비스 김혜진 2012-06-19
49966 기타 전현희 2012-06-19
49964 휴대전화 강혁 2012-06-19
49963 휴대전화 이제법형 2012-06-19
49961 기타 황미숙 2012-06-19
49958 서비스 최혜림 2012-06-19
49955 통신 조영선 2012-06-19
49954 생활용품 고기현 2012-06-19
49953 기타 정진호 2012-06-19
49952 기타 석민영 2012-06-19
49951 기타 이기훈 2012-06-19
49950 통신 유승원 2012-06-19
49949 서비스 김현수 2012-06-19
49948 휴대전화 김은지 2012-06-19
49947 digital 박주빈 2012-06-19
49946 서비스 임승옥 2012-06-19
49945 식음료 이재훈 2012-06-19
49944 식음료 김지연 2012-06-19
49943 생활용품 곽순영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