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6개월 된 로아다이 심각한 부식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4년 6개월 된 로아다이 심각한 부식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해섭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2-07-23 16:49:40

본문

안녕하세요.
2007년 12월5일 르노삼성자동차 뉴 SM5 소유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4년 6개월 된 제차 로아다이가 부식 상태가 심각하여 엔젤센터에 접수하여 7월23일 강릉지점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왜 이렇게 부식이 심각한지를 확인 받았죠...기사는 외부환경 요인이므로 즉, 염화칼슘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2012년 8월에 알펜시아리조트로 발령받아 작년 겨울 3개월 염화칼슘 영향이 있어더라도 이렇게 까지 될 수 있나고 하니 예전부터 진행한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발견 시점은 7월16일 카센터에서 엔진오일 교체하는 과정에서 발견 되었구요. 사장님 왈 "고객님 이 차 몇 년 정도 되었냐요? 하더라구요. 5년 채 되지 않았습니다.라고 했죠. 이쪽으로 오셔서 한번 로아다이 보세요" 했어 보자마자 헉!! 소리가 나더라구요.사장님 왈 암만 염화칼슘 3개월 정도 영향이 있어도 이렇게 까지는 안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진짜 10년 넘은 차처럼 부식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이제까지 르노삼성자동차 지정업체 정비에 자동차 이력이 있지만 이제까지 삼성지정업체에서 아무런 말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럼 고객이 사망과 손해를 보라고 하는 것인지 나참 어의가 없네요...
과연 4년 6개월 된 차가 이 정도 될 수가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해당자동차의 부식으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차량의 부식은 도장이나 실링작업 불량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으며, 염분이 많은 곳에서의 주행 또는 외부충격에 의한 방청면의 크랙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상태에서는 유상수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177 기타 안나영 2012-07-20
58176 휴대전화 김혜인 2012-07-20
58175 생활가전 이근화 2012-07-20
58174 생활용품 신관욱 2012-07-20
58172 자동차 김세나 2012-07-20
58170 자동차 김세나 2012-07-20
58165 서비스 박경식 2012-07-20
58160 기타 이은경 2012-07-20
58159 생활용품 최민정 2012-07-20
58158 서비스 이형무 2012-07-20
58157 휴대전화 김동성 2012-07-20
58156 기타 남궁명희 2012-07-20
58155 digital 김동현 2012-07-20
58154 기타 임미자 2012-07-20
58153 기타 안휴남 2012-07-20
58148 기타 신재식 2012-07-19
58147 서비스 박진영 2012-07-19
58143 통신 현미 2012-07-19
58140 digital 신영택 2012-07-19
58138 생활용품 박건영 2012-07-19
58137 서비스 조계명 2012-07-19
58133 식음료 박새롬 2012-07-19
58130 기타 오지연 2012-07-19
58129 금융 김미숙이 2012-07-19
58128 생활용품 박순천 2012-07-19
58127 휴대전화 고경아 2012-07-19
58126 자동차 이재원 2012-07-19
58124 기타 이명선 2012-07-19
58123 통신 이선아 2012-07-19
58122 자동차 박애란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