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다운로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악 다운로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민자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12-07-10 15:28:05

본문

2009년도12월에 아이가 아빠 핸드폰으로 인증을 받아 무료 다운로드로  음악을 받은모양이에요. 첫달만 무료고 다음달 부터는 7700원의 요금이 아빠 핸드폰 요금과 함께 소액결제가 되었더군요. 명세서를 확인을 잘 하지않아 그냥 모르고 넘어간는데 몇달전 부터 남편이 자꾸 소액결제 되었다는 문자가 온다며 말을 하길래 그때서야 명세서를 자세히 확인을 했었어요. 몇달 전 부터 계속 빠져나갔더군요. 언제부턴지 몰라 통신사에 물어보니 직접 연락하라며 연락처를 가르쳐주더군요. 그 동안 두번이나 휴대폰을 바꾸면서는 통신사를 바꾸었기 때문에 몇 달은 안빠졌다가 다시 빠져나가고 했더군요. 제가 매번 명세서를 확인을 하지는 않지만 가끔 볼때는 아무 이상이 없어서 별 생각없이 통신료를 냈어요. 아이는 첫 달만 음악을 받고 그 사이트가 어떤사이트인지도 모르고 잊어 버리고 있었나봐요. 남편은 음악을 안듣기 때문에 아이들일 거라 생각했지만 전혀 모르더군요. 벌써 4년전인데 ..그때 우리아이는 고1이 었습니다. 4년동안 10회 빠져 나갔더군요. 통신사가 바꿜 때는 몇달 못빠져 나갔고 연락도 없다가 다시 빠져나가고 그 사이트에서는 한번도 음악을 받은 적도 없는데 지난달 저가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6월 20일 까지 40곡을 받을수있다고 해서 돈이 아까워 아이한테 받으라고 해서 아이가 2곡정도는 받은 모양이예요. 지금까지 낸 금액을 받을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매달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478 생활용품

처리

문의
박혜선 2012-07-10
55473 해결&감사글 박인용 2012-07-10
55471 기타 정연신 2012-07-10
55466 생활용품 신혜선 2012-07-10
55465 기타 정연신 2012-07-10
55459 생활용품 신혜선 2012-07-10
55457 통신 유오남 2012-07-10
55455 기타 이진숙 2012-07-10
55454 기타 강윤걸 2012-07-10
55452 통신 김욱 2012-07-10
55451 서비스 김정화 2012-07-10
55449 유통 김애정 2012-07-10
55441 생활가전 강대정 2012-07-10
55439 생활가전 강대정 2012-07-10
55436 기타 이정은 2012-07-10
55434 통신 전종숙 2012-07-10
55429 기타 전선희 2012-07-10
55428 휴대전화

처리

g마켓
기영약품 2012-07-10
55427 생활용품 조현정 2012-07-10
55426 기타 김현아 2012-07-10
55424 생활용품 조현정 2012-07-10
55423 생활용품 조현정 2012-07-10
55422 금융 전수진 2012-07-10
55421 해결&감사글 오혜선 2012-07-10
55420 기타 이현주 2012-07-10
55419 기타 최용원 2012-07-10
55418 자동차 김형식 2012-07-10
55417 기타 윤상미 2012-07-10
55416 생활가전 조춘임 2012-07-10
55415 기타 윤상미 2012-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