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체 일반 주부대상 대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융업체 일반 주부대상 대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일
  • 조회수 : 1,019회
  • 작성일 : 12-07-27 11:14:39

본문

금융업체(대부업체포함)에서 일반주부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무작위로 해주는데
배우자에 동의도 없이 대출을 해주다보니 주부들의 이자 돌려막기  대출이 자꾸 늘어나 는것 같습니다
저희같은 경우도 부인이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아 이자만 자꾸 늘어나 부인이 저한테 아무말도없이 대출을
받다보니 금융업계만해도 9개업계업체가됩니다
부인에게 왜 말을 안했는지 물어보니 자꾸늘어나는 액수로 저에게 말하기가 무서웠다고 합니다
뒤늦게 알게되어 저  역시 빚을 내어 값아야 하는데 금융업계 주부대출시 배우자에 동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야 가정파탄,전화금융사기등의 불미스러운 일이 줄어들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대출 관련하여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대부 사업체의 경우 불법 채권 주심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04 생활가전 김용례 2012-06-20
50303 서비스 장선영 2012-06-20
50302 생활가전 안희원 2012-06-20
50301 서비스 최해수 2012-06-20
50298 통신 유락규 2012-06-20
50297 통신 김지현 2012-06-20
50296 기타 김환희 2012-06-20
50294 기타 남진우 2012-06-20
50293 서비스 오지은 2012-06-20
50290 기타 서근원 2012-06-20
50289 생활가전 김현구 2012-06-20
50287 기타 이태선 2012-06-20
50286 통신 김미현 2012-06-20
50278 식음료 고희정 2012-06-20
50276 금융 장미란 2012-06-20
50275 생활용품 박기영 2012-06-20
50273 유통 고광영 2012-06-20
50265 휴대전화 윤나은 2012-06-20
50264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0
50260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20
50259 통신 이재호 2012-06-20
50258 통신 박희민 2012-06-20
50257 통신 강길남 2012-06-20
50256 통신 임정의 2012-06-20
50255 통신 임정의 2012-06-20
50254 식음료 박정희 2012-06-20
50253 서비스 이상헌 2012-06-20
50252 생활용품 김혜숙 2012-06-20
50249 기타 황국진 2012-06-20
50246 기타 피해자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