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으로인한 불의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으로인한 불의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순
  • 조회수 : 499회
  • 작성일 : 12-05-25 16:00:00

본문

제가 옥션 사이트에서 노트북을 구매한뒤 반품신청을 5월 21에 했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님이 바쁘시다고 계속 미루면서 물건을 가지러 어제 24일날 방문해서 물건 수거해 갔는데요 제가 몇번이나 대한통운 전화해서 좀 빨리와달라고 이번주안에 반품하고 환불 꼭받아야된다고 여러번 전화해서 말을했는데 무시했구요 옥션에서는 영업일 한루정도 걸려서 환불처리된다는데 올반품승인이 나서 영업일기준이라 화욜날 환불이 된다네요 택배회사도 책임없다하고 어디에다 하소연해야될지 몰라서 글남깁니다 금요일 오늘까지환불받고 다른제품으로 사야한다고 아그럼 회사에 입장곤란해진다고 여러번 제촉에도 불구하고 택배기사는 죄송하다는말한마디도 없습니다 책임못진다는식으로 말을하니 어의가 없네요 제가 고발한다고해서 대한통운에 대해 처벌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적절한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같이 피해보는사람없도록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에 반품요청을 하셨는데 배송이 늦게 처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063 휴대전화 연신혜 2012-06-07
47062 유통 이동주 2012-06-07
47061 서비스 한아름 2012-06-07
47060 digital 박성호 2012-06-07
47059 통신 박종호 2012-06-07
47058 기타 박은자 2012-06-07
47057 기타 박용철 2012-06-07
47056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55 기타 소민지 2012-06-07
47054 통신 정남철 2012-06-07
47053 생활용품 김희용 2012-06-07
47052 생활가전 이승원 2012-06-07
47043 기타 이동미 2012-06-07
47042 기타 윤은경 2012-06-07
47041 생활용품 안창숙 2012-06-07
47039 통신 이채은 2012-06-07
47036 기타 조미혜 2012-06-07
47033 기타 박보라 2012-06-07
47031 생활용품 소셜커머스 2012-06-07
47030 자동차 감승숙 2012-06-07
47029 서비스 박민영 2012-06-07
47028 휴대전화 윤의진 2012-06-07
47027 통신 문현배 2012-06-07
47026 생활가전 김원식 2012-06-07
47025 통신 이해용 2012-06-07
47022 digital 문종수 2012-06-07
47021 서비스 이유경 2012-06-07
47017 식음료 구희선 2012-06-07
47011 휴대전화 김요환 2012-06-07
47007 휴대전화 나기섭 2012-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