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엘지 핸드폰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엘지 핸드폰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동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2-06-18 21:13:15

본문

얼마전에 핸드폰을  일어 버려서. 가입 하때 한달 4000원씩 든  핸드폰 보험이있어.(
전화를 했더니.. 75만원 까지 보상이 되고 제가 쓰고 있는 핸드폰이 86만5천이라 , 보험 처리비해서 9만원 에 핸드폰 차액해서 20만원정도면 받을 거라고 전화통화를 했어요,. 그리고 다음에 잘 못들은 것 같아서 전화를 했던니 같은 기종에 출고 값이 다운이 되서,9만원만 부담하면 되다고 하더라고요,
서류를 시고 서류가 있어서, 통화를 또했는데..제가 쓰던 핸드폰이 단종이 되서 안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쓰는 폰이 옴티머스LTE 였거든요,, 화면도 커서 잘 써는데) 다른 폰으로 바꾸라고 모텔 이름을 문자로 보내 주었어요. 바닐라,베가X+,옵티머스Q2,갤럭시M스타일 이러해 모델을 문자로 보내주어서 , 핸드폰 매장에 가서 물어 보았어요, 제가 쓰던 모델하고 , 나은게 어떤거에요, 그랬더니 다 그보다 못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또 같은 폰으로 보내주시던가, 아니면 제가 돈을 더 부담할테니 조금 더 좋은 폰으로 바꾸어 달라고 했더니.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매달 4000원씩 나가는데.. 왜 안 되는거에요,,
시댁 변해가는데.. 제가 쓰는 폰 보다 더 구형은로 준다는데 말이 되는가요,
아떻게든 똑같은 폰으로 구해서서 주던가요,
너무 하는거 아니에요,
매달 보험비로 4000원은 뭐에요,, 보상도 못 받을 거면서 왜 보험은 만든거죠,
그건 행포입니다,새로 핸드폰 쓰라는 가입해서 쓰라고요,,
누가 생각 해도 지금 쓰는 핸드폰보다 못 한 것을 쓰고 싶어 하겠습니까,
고발 하고 싶어요,
이건 사기 입니다. 잃어버리면 또같은 폰 준다하고서보험 들게 하고서는요, 단종이라고, 그 보다 못한 폰으로 준다는건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핸드폰 보험을 가입하여 이용을 하는데 기존에 이용하던 단말기 모델보다 더 못한 단말기로 보상이 된다고 하여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89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85 자동차 윤주영 2012-06-21
50674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3 식음료 고희정 2012-06-21
50671 기타 박선영 2012-06-21
50670 digital 김선길 2012-06-21
50667 생활가전 김대섭 2012-06-21
50665 digital 김동균 2012-06-21
50656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1
50652 휴대전화 조병일 2012-06-21
50651 digital 이광석 2012-06-21
50646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5 휴대전화 핸드폰 2012-06-21
50642 식음료 현정 2012-06-21
50640 서비스 김현철 2012-06-21
50639 휴대전화 장길재 2012-06-21
50638 휴대전화 이상숙 2012-06-21
50637 기타 말달려 2012-06-21
50636 기타 제연정 2012-06-21
50635 서비스 임금선 2012-06-21
50634 서비스 한승혜 2012-06-21
50632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630 휴대전화 김주환 2012-06-21
50627 기타 정미애 2012-06-21
50626 생활용품 김할란 2012-06-21
50623 기타 유효영 2012-06-21
50621 서비스

처리

**
조현규 2012-06-21
50620 식음료 김경민 2012-06-21
50619 생활용품 쵸코네 2012-06-21
50617 생활가전 김영훈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