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센터에서 다수의 물건이 분실되었고 돌려주질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삿짐 센터에서 다수의 물건이 분실되었고 돌려주질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신애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2-06-09 11:56:54

본문

저희는 4월 4일 이사를 했습니다.

이용한 이삿집 센터에서 예전 집 지하실에 4대의 선풍기와 각 기 생활용품등을 수거해오지않았다는 것을
이삿집을 정리하고 알게되었습니다.

하여, 전화를 하여, 시간이 되실 때 빨리 가져다달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돌려주질 않는 것입니다.

이제 더위가 시작되고 더이상은 참을 수 없어
전화를 해서 물었더니

정확한 날짜를 명시하라는 요구에 그냥 전화를 끊는 것이니다.

하여 다시 전화를 하니,

갖다준다고! 하며 소리를 치고 반말을 하고 소리를 치고 더이상 전화를 받질 않습니다.

이사를 할 시 모든 물건을 가져다주는 포장이사 서비스를 어긴 점과
향후 서비스를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어긴 비양심적 서비스 마인드를 신고하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사업체 이용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빼놓고 포장이사가 다시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및 화물자동차운송에 의거하여 이사 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 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한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613 통신 채수용 2012-06-09
47612 생활가전 달리맘 2012-06-09
47611 생활가전 달리맘 2012-06-09
47610 서비스 홍은이 2012-06-09
47609 서비스 조수호 2012-06-09
47608 서비스 조수호 2012-06-09
47607 기타 백세은 2012-06-09
47606 생활가전 배영숙 2012-06-09
47605 서비스 김명선 2012-06-09
47604 서비스 채정아 2012-06-09
47603 기타 이진희 2012-06-09
47602 서비스 채정아 2012-06-09
47598 기타 백승두 2012-06-09
47594 기타 김헤영 2012-06-09
47590 통신 지선룡 2012-06-09
47586 생활용품 피해자 2012-06-09
47584 휴대전화 이영남 2012-06-09
47582 서비스 김기덕 2012-06-09
47579 기타 수지 2012-06-09
47573 생활가전 주민규 2012-06-09
47572 기타 이경숙 2012-06-09
47571 생활용품 정혜선 2012-06-09
47567 통신 서지수 2012-06-09
47564 유통 장정환 2012-06-09
47563 기타 이희정 2012-06-09
4756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09
47559 서비스 이종필 2012-06-09
열람중 서비스 황신애 2012-06-09
47556 자동차 이창대 2012-06-09
47554 기타 나인주 2012-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