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안올려져서 다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진이안올려져서 다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강명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2-08-02 14:38:21

본문

제가 대구백화점에서 7월20일날 디피된 노트북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한지 이주도 안되었는데 노트북 충전기꼽는선이 부러졌습니다

충전기를 꼽아야지만 사용을 할수있었기에 구매를하고 집에와서 충전기를꼽고 사용을하였습니다

충전기를 한번도빼지않고 일주일정도 되었을때 해외로 휴가를 떠나야해서 노트북을 가져갈려고 선을뽑았는

데 뽑자마자 부서졌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당연히 구매한지 얼마 안되었길래 교환을 해줄거라믿

고 해외를 일주일동안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구매했는 대구백화점으로 가서 교환을 해달라고했는데

직원이 어이없게도 교환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고객부주의라고 하더군요

한번꼽고 빼서 부서진건 불량이아닌가요? 그부분이약해서 부러질수도 있는건데 왜 고객부주의라고 하는거

죠? 설상 고객부주의라하더라고 구매한지 이주도안됬고 실질적으로 그렇게부서진건 일주일도안되었는건데

당연히 교환해줘야되는거아닌가요?

삼성!! 솔직히 A/S부분이 확실한 브랜드아닌가요 그래서 다른데 둘러보지않고 바로 삼성전자를 선택하였는

데 교환이나 A/S가 안된다고 하여서 정말화가나고 어이가없었습니다 그것도 이주도안지낫는 제품인데요 그

리고 그충전기가 4만원이나 한다더군요

돈 몇십마넌하는것도아니고 백만원이 넘는 노트북인데 너무화가나네요

그리고 그직원이 확인을다하고 너었다고하는데 혼자확인하고 너으면 멀쩡한건가요?

왜 고객한테확인도 제대로안시켜주고 혼자 확인했다고 팔아버리면 단가요

그리고 제가 그직원분한테 혹시나 사서 부서지면 또 사야되는거냐고 물으니

그럴일은 절대로 없을거라고하더군요 그말은 즉슨 지금제충전기가 불량이란 뜻아닌가요?

절대그럴일이 없는 충전기가 제껀왜 그런가요 몇번꼽꼬빼고해도 튼튼해야되는것을 한번뽑앗는데

그렇게됬다는 것은 불량아닌가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제상황이라면 누가 가만히있겠습니까

그직원분으로 인해서 삼성이 시러지네요

집에있는 가전 거의삼성인데 이런식으로나오면 절대 삼성꺼 사지않겠습

니다 물론 제주의사람들한테도 그렇게 말할거구요 

전무조건 새걸로 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07 서비스 김동순 2012-07-26
60004 식음료 정우택 2012-07-26
60003 생활가전 전은미 2012-07-26
60000 서비스 채수건 2012-07-26
59999 기타 박윤정 2012-07-26
59998 기타 박혜선 2012-07-26
59997 digital 방승준 2012-07-26
59996 기타 설경환 2012-07-26
59995 서비스 이진숙 2012-07-26
59991 기타 정진희 2012-07-26
59990 생활용품 이승현 2012-07-26
59989 기타 정진희 2012-07-26
59982 식음료 최기수 2012-07-26
59981 통신 배정은 2012-07-26
59978 기타 정원석 2012-07-26
59977 생활가전 김진호 2012-07-26
59974 기타 정원석 2012-07-26
59973 생활가전 임도희 2012-07-26
59972 기타 오윤환 2012-07-26
59971 서비스 장혜민 2012-07-26
59966 기타 최현진 2012-07-26
59965 휴대전화 김성심 2012-07-26
59964 통신 강원석 2012-07-26
59963 기타 김희철 2012-07-26
59960 휴대전화 김현창 2012-07-26
59959 휴대전화 장은주 2012-07-26
59958 통신 오설 2012-07-26
59956 생활용품 이지희 2012-07-26
59954 생활가전 신태영 2012-07-26
59953 기타 김강현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