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632회
  • 작성일 : 12-08-08 12:28:08

본문

목동 11단지 B 상가에 있는 현대 세탁소 (02-2651-****) 에 양복 바지 드라이를 맡겼는데 2주가 넘도록 배달을 안해줘서 직접 찾아가보니 문을 닫은 상태네요. 아직 배달안한 옷들이 비닐에 덮인채 많이 남아있던데 이 상태로 문을 닫고 다른데 열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전화번호로 전화해도 고객의 사정으로 받을수 없다고만 나오고 핸드폰 번호는 모르고 답답하네요.. 해결책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드라인 맡긴 의류배달이 되지않아 방문하셨는데 문을 닫은상태라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폐업 후 업소를 비운 거라면 보상받기는 사실상 불가합니다. 폐업전 세탁업자는 세탁물 의뢰인에게 개별적 통지 및 일반적 통지를 한 후 세탁물을 회수하도록 하여야 하나, 그러한 통지조차 없이 정리를 하였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대표자명, 주소, 연락처 등을 알고 있다면 민사소송 절차를 통해 세탁물 반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93 통신 김주란 2012-07-27
60391 유통 김정아 2012-07-27
60390 식음료 김형일 2012-07-27
60389 해결&감사글 김민경 2012-07-27
60387 통신 최재식 2012-07-27
60384 기타 이재봉 2012-07-27
60380 기타 허수빈 2012-07-27
60379 기타 윤자영 2012-07-27
60375 생활가전 권혜영 2012-07-27
60374 기타 김동균 2012-07-27
60373 통신 강용원 2012-07-27
60372 기타 김근혜 2012-07-27
60371 통신 임재현 2012-07-27
60370 기타 양기욱 2012-07-27
60369 기타 반현정 2012-07-27
60368 서비스 김소영 2012-07-27
60367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6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5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4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3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2 기타 피해자 2012-07-27
60361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0 서비스 김은경 2012-07-27
60359 생활가전 이상민 2012-07-27
60358 금융 황인기 2012-07-27
60357 휴대전화 한동희 2012-07-27
60356 기타 이춘화 2012-07-27
60355 기타 이유진 2012-07-27
60354 금융 권성자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