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서비스 불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파 서비스 불만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2-06-05 11:26:07

본문

네파 바지(춘추복)를 2011.11.월 초에 구입 11.8일 ~11.10 일까지
제주도 여행중 무릎부분에 부풀레기가 일어나서 수선을 맡기려다가
겨울이라서 착용을 안한 관계로 잠간 잊어버렸다가
2012.4월 초에 다시 입을려고 꺼냈다가 부풀애기 때문에
싼티가 나서 도저히 입을수 없어서 구입한 전남 순천시 조례동  네파구입점에 방문 교체나 환불요청했으나
 직원의 안내로 일단수선후에도 도저희 만족치 못하면 조치를 취하겠다는 직원의 말에 수선을 맏겼습니다.
거의 한달정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는데 아르바이트 직원이 받아서
문자 남겼는데 못받는냐는 불평섞인말투로 답해서 문자를 못받았는데 전화라도 한통해주지 그랬느냐고
물었더니 수선고객이 많아서 문자보낸걸루 할일다했다는 식의 답변이었습니다.
화가 너무 나서 본사에 전화를 했는데 직원교육을 잘못한점에 대해서 사과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확인후에 연락 주신다더니
역시나 본사에서도 거의 2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아직까지 전화한통 없습니다.
1~2만원짜리 의류도 아니고 15만정도 하는 아웃도어 바지인데
이렇게 서비스가 안좋으니 도저히 참을수 없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비싼 아웃도어로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남겼다면
서비스또한 비싼서비스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소비자를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너무나 화가나고 기분이 상합니다.
바쁘신와중일지라도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의류구매후 하자가 발생되어 A/S요청하니 늦은 A/S처리와 불쾌한 서비스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959 기타 어희진 2012-06-07
46957 금융 추태현 2012-06-07
46954 서비스

처리

**
추인환 2012-06-07
46953 생활용품 이철 2012-06-07
46952 휴대전화

처리

kt lte
김종성 2012-06-07
46951 서비스 도와주세요 2012-06-07
46942 휴대전화 김다은 2012-06-07
46941 자동차 박한별 2012-06-07
46940 서비스 이정숙 2012-06-07
46939 기타 이윤정 2012-06-07
46938 기타 김누리 2012-06-07
46937 해결&감사글 이승희 2012-06-07
46936 휴대전화 김수곤 2012-06-07
46935 digital 박성호 2012-06-06
46934 자동차 최기만 2012-06-06
46933 휴대전화 김경진 2012-06-06
46932 서비스 김미숙 2012-06-06
46931 서비스 이상현 2012-06-06
46930 유통 오준석 2012-06-06
46929 기타 박소현 2012-06-06
46928 자동차 조상철 2012-06-06
46926 digital 최명희 2012-06-06
46924 기타 이명옥 2012-06-06
46923 기타 문선경 2012-06-06
46922 기타 허윤정 2012-06-06
46921 서비스 곽덕용 2012-06-06
46911 생활용품 이유진 2012-06-06
46909 통신 채지혜 2012-06-06
46897 기타 김예슬 2012-06-06
46896 생활가전 이옥주 2012-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