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선전하는 에어콘 보상은 김연아가해야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연아가 선전하는 에어콘 보상은 김연아가해야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옥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12-08-03 23:15:16

본문

1. 2011년 여름 김연아가 선전하는 삼성전자 에어콘구입.

2. 설치한 다음날 에어콘바람이 안나오고 선풍기바람이 나와서 A/S센타에 전화.

3. 3일후 기사가 나와서 보자마자, 이 제품은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고 함---이미 삼성전자에서는 이 에어콘은
    업그레이드시켜야 한다는걸 알면서 판매하였음(기사가 이미 업그레이드시킬 준비를 하고 방문했음.
    ******설치한지 3일후 1차 A/S받았음.******************2011년 길어야 2달사용.

4. 1년후,여름에 에어컨을 켜니 다시 선풍기바람

5. 서비스센타전화하니, 성수기라서 5일후 방문하겠다고 함.

6. 5일후 기사방문해서는 무슨부품을 교체해야한다고하면서, 그 부품은 지금 주문하면 2일후에 온다고 함.

7.소비자입장에서는 2011년 여름에만 사용했던 에어콘을(길어야 2달) 1년후 다시 수리해서 사용해야하나요?

8. 이 제품은 애초에 문제가 있는걸로 사료되어 환불조치해주든지, 에어콘을 떼어달라고 요구하였음.

9. 삼성전자에서는 이번에도 수리해줄테니 그냥 쓰시고, 에어콘을 떼어주지도 못하겠단다.

10. 소비자입장-내년에 다시 고장나지 말라는법있나요?

11. 소비자입장-내년에 다시 고장나면 환불해줄수 있나요?

12. 강력한 대응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계속되는 이상에 더운여름 무척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877 생활용품 고정우 2012-08-01
61870 휴대전화 최샛별 2012-08-01
61865 생활용품 고정우 2012-08-01
61862 식음료 임인환 2012-08-01
61860 기타 김영실 2012-08-01
61859 기타 윤영란 2012-08-01
61857 통신 홍지수 2012-08-01
61854 서비스 정재욱 2012-08-01
61851 휴대전화 박수영 2012-08-01
61846 서비스 신동훈 2012-08-01
61840 생활가전 구경태 2012-08-01
61838 생활가전 구경태 2012-08-01
61836 휴대전화 정정희 2012-08-01
61833 식음료 이상규 2012-08-01
61823 생활가전 방은주 2012-08-01
61820 기타 이인숙 2012-08-01
61811 생활가전 김수정 2012-08-01
61803 기타 구희정 2012-08-01
61801 유통 박정아 2012-08-01
61800 통신 윤용식 2012-08-01
61798 생활가전 박지원 2012-08-01
61797 기타 조정선 2012-08-01
61795 생활가전 신원일 2012-08-01
61794 서비스 이보람 2012-08-01
61788 휴대전화 이수정 2012-08-01
61783 생활용품 이재혁 2012-08-01
61781 생활가전 고선애 2012-08-01
61776 서비스 강정호 2012-08-01
61774 생활용품 고영남 2012-08-01
61773 기타 임수희 2012-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