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위치한 하림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위치한 하림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치원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2-06-04 18:27:44

본문

전화를걸어서 음식을주문시켰습니다 그음식은 만원이 조금넘는음식이였고 현금이 없는걸확인한후 5분도채되지않아 다시전화를걸어 카드기좀 가져와주시면 안되냐고했습니다 근데 그 전화받는 여자분이 카드기가 안된다고했습니다 처음에는 카드가 안된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왜안되냐느냐 현금이없다 가져와달라 재차예기했더니 그음식점에서는 값이 많이나가야 카드가된다는 논리를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그게말이되는예기냐 배달업체에서 카드가 안되는게말이되느냐 했습니다 말이안되는게 아니라고 반론하더군요 그래서 왜 말이안되는게아니냐고물어봤더니 카드가 아예안되는곳도있는데 왜 손님만 유독그러시냐면서 기분을나쁘게하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음식이왔습니다 배달하시는분께서 카드기도안들고말입니다 저는 기분이매우나빠 밥한번시켜먹는데 기분 상해서 취소할꺼라고 다시가라고했더니 배달하시는분께서 가게에전화하시더니 그전화받은여자가 저를바꿔달라고하더이다. 그래서 전화를받으니 다짜고짜 '야이자식아'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야이자식아? 이러니까 그래야이자식아 그런식으로 사는거아니라고저한테 그런식으로 또 말을하더이다. 음식점에서 도대체 전화받는사람이 이래도되는겁니까? 정말 빈정상해서 다시는 안시켜먹으렵니다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위치한 하림각을 고발합니다 빠른처리부탁드립니다 너무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을 주문하신 해당업체에서 신용카드결제를 거부하며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여 정말 불쾌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가맹점은 신용카드로 거래한다는 이유로 신용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으며 이를 위반시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구체적인 거래증빙을 첨부하여 금융감독원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 (02-3771-5950~2)으로 신고하시면 보다 구체적인 제재가 있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179 통신 박용금 2012-06-12
48178 서비스 이승연 2012-06-12
48177 유통 김아름 2012-06-12
48176 유통 김아름 2012-06-12
48175 생활가전 김형태 2012-06-12
48173 식음료 남은희 2012-06-12
48172 휴대전화 박안호 2012-06-12
48171 휴대전화 김수현 2012-06-12
48169 기타 조서윤 2012-06-12
48165 유통 선형례 2012-06-12
48164 생활가전 김미희 2012-06-12
48160 통신 김동호 2012-06-12
48156 통신 조영선 2012-06-12
48147 기타 김혜정 2012-06-12
48146 휴대전화 김효중 2012-06-12
48145 기타 강혜정 2012-06-12
48144 기타 idmstnr 2012-06-12
48143 기타 이은미 2012-06-12
48142 휴대전화 권남수 2012-06-12
48138 자동차 한기준 2012-06-12
48134 기타 이사랑 2012-06-12
48132 기타 김혜정 2012-06-12
48126 기타 정명우 2012-06-12
48125 생활용품 임미선 2012-06-12
48124 기타 최광미 2012-06-12
48123 유통 이지은 2012-06-12
48120 통신 안경민 2012-06-12
48117 생활가전 김효진 2012-06-12
48115 서비스 박창희 2012-06-12
48114 기타 이희정 2012-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