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시래
  • 조회수 : 410회
  • 작성일 : 12-07-20 09:56:39

본문

어제 택배가 왔다고 기사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택배 시킨게 없는거 같은데 어디서 온거냐고 물었더니
집에 있는지 없는지만 말하라고 쓸데 없는소리 하지말고 집에 있는지 없는지만
얘기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게 무슨 경우죠 ...... ?
그래서 제가 어디서 온거에요 ? 하니까 한국말 못알아듣냐고 집에 있는지 없는지 말하라고
화를 내며 그말만 수십번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아 말이 안통한다며 택배받던지 말던지
마음데로 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그택배회사(KGB)에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며 경비실 인터폰후에 배송하던지 사람이 없으면 경비실에 맡겨놓도록 하겠다고 하여
그런갑다 하고 있엇는데 퇴근후 집에가니 택배가 없고 경비실에도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택배 기사가 제택배를 그냥 가져간겁니다 머 이런경우가 있나요 ? 정말
억울하고 제가 택배기사한테 그런소리 들은거도 황당하고 어이 없습니다
KGB 택배회사 기사님 통화내용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16 생활용품 편영진 2012-07-23
58704 통신 원수현 2012-07-22
58701 식음료 천은애 2012-07-22
58699 식음료 신자연 2012-07-22
58698 기타 유한나 2012-07-22
58697 서비스 이미경 2012-07-22
58696 기타 박송이 2012-07-22
58695 식음료 박은아 2012-07-22
58694 서비스 김현우 2012-07-22
58682 휴대전화 김은철 2012-07-22
58674 생활용품 백대식 2012-07-22
58671 서비스 박소연 2012-07-22
58670 생활가전 이성훈 2012-07-22
58669 생활가전 이윤철 2012-07-22
58668 생활가전 이윤철 2012-07-22
58657 기타 김미순 2012-07-22
58649 금융 임승대 2012-07-22
58647 금융 임승대 2012-07-22
58644 유통 조현미 2012-07-22
58643 휴대전화 이선우 2012-07-22
58642 자동차 배충수 2012-07-22
58641 기타 채례나 2012-07-22
58640 기타 채례나 2012-07-22
58639 통신 박성희 2012-07-22
58638 기타 김인화 2012-07-22
58637 휴대전화 김춘환 2012-07-22
58636 생활용품 이경미 2012-07-22
58635 생활가전 김민수 2012-07-22
58634 휴대전화 억울이 2012-07-22
58633 휴대전화 박재우 2012-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