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sky 서비스센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sky 서비스센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탁연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2-08-04 11:28:51

본문

대전 둔산동 sky 서비스센터 고발합니다
휴대폰 베가레이서를 사용하고있습니다.
불량증상으로 현재 서비스센터를 4번 거쳤습니다.
동일 하자로 3회째 고장 발생시 환급이 가능하다고 제품 보증서에 써있습니다.
환급을 받으려고 3일전 전화로 센터와 통화를 했더니 전에 수리한 담당 엔지니어분이 입원중이라고
매니저와 상의후 전화를 준다고 했는데 당일에 3시간 기다려도 전화가 안오길래 제가 다시 전화했더니
바빠서 깜빡했다고 하더군요 서비스센터가 참.....그러더니 다시 전화준다고하더니 하루가 지나도 전화가 안오길래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전화를 받은 엔지니어도 못찾더군요 그러고 또 매니저와 상의하고 전화준다고 하고 또 하루가지나도 안오길래 또 전화했습니다. 또 깜빡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3일째 되는날 서비스센터에
직접 방문을 하고 제품도 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계속 나고 서비스 상태도 너무 엉망이어서 환급을 해달라고했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제품보증서에 분명 동일 하자로 3회째 고장 발생시 제품 교환 불가능시 환급이 가능하다고 제품 보증서에 써있습니다. 그곳 실장님이라고 하는사람이 제품보증서는 간단하게 적힌거라 규정이 틀리다고 합니다. 그렇게 말할꺼면 보증서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계속 같은말만 하길래 대여폰이라도 받고 임신한 와이프가 기다리고있어서 어쩔수없이 나왔습니다. 엔지니어가 근처 옆으로 돌아가면 sk가맹점잇으니까 가서 유심 락을 풀어달라고 하라고 해서 갔습니다. 가맹점에서 신분증을 달라는데 센터에서 신분증 복사한다고 하고 돌려주질 않아서 임신한 와이프랑 같이 센터로 또갔습니다. 가서보니까 그 엔지니어는 신분증 놓고간걸 알면서 자기가 가라고 한 가맹점으로 몇걸음 오기는커녕 다른 엔지니어랑 얘기를 하고 있네요 날씨도 더워서 미치겠는데 말이죠
제품 하자만 해도 화가나는데 서비스도 엉망이라 더이상 못쓰겠고 환급받고싶은데 방법이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하자와 서비스센터 직원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무성의한 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705 자동차 주성현 2012-08-01
61704 생활가전 김미경 2012-08-01
61703 기타 잠수 2012-08-01
61702 자동차 최대연 2012-08-01
61701 생활가전 김민희 2012-08-01
61699 기타 조아름 2012-08-01
61698 digital 양은실 2012-08-01
61697 유통

처리

환불
진주희 2012-08-01
61696 유통 김재현 2012-08-01
61695 기타 신** 2012-08-01
61694 휴대전화 조소연 2012-08-01
61691 휴대전화 윤기은 2012-08-01
61688 생활가전 이진희 2012-08-01
61677 자동차 김수복 2012-08-01
61675 휴대전화 강이슬 2012-08-01
61672 식음료 어영선 2012-07-31
61671 서비스 문향숙 2012-07-31
61670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9 통신 박주현 2012-07-31
61668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7 기타 나하영 2012-07-31
61666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1 기타 복희영 2012-07-31
61660 자동차 김지현 2012-07-31
61657 기타 복희영 2012-07-31
61656 유통 김미현 2012-07-31
61653 휴대전화 서성희 2012-07-31
61650 휴대전화 서성희 2012-07-31
61648 기타 채선영 2012-07-31
61647 생활용품 박지훈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