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낙선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2-08-08 13:13:06

본문

1. 2010년 7월 초 상담원과 통화 후 이자 없이 중도 인출 된다고 해서 250인가 인출함.
2. 1년 후 1년치 이자 상환 독촉 지로 날라와 보험사 측 관계자와 통화.
3. 돌아온 말은 PCA는 다른곳과 달라 이자를 1년 후에 받는 다고 함.
4. 이래저래 말이 안된다고 따져 물었더니 다시 연락 준대놓고는 연락 없음.
  그후 1년 후 또 2년치 이자 납입 지로 보냄.
5. 쫌전에 상담원과 통화 했는데 가입자가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고 상담 종료라고 기록 된 어의없는 기록.
  글로쓰기에는 내용이 깁니다.
  저는 제가낸 돈 중에 일부 이지없이 급할때 사용 할수 있다고 들어 대출 받았습니다.
  원금 갚을테니 말도 안되는 기준과 이자 탕감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967 해결&감사글 전은미 2012-08-06
62966 기타 이세웅 2012-08-06
62965 서비스 김형수 2012-08-06
62963 기타 이균 2012-08-05
62962 생활용품 김영진 2012-08-05
62961 식음료 최지원 2012-08-05
62960 생활가전 조진현 2012-08-05
62959 기타 박송이 2012-08-05
62958 생활가전 조진현 2012-08-05
62957 생활가전 양지희 2012-08-05
62956 생활가전 양지희 2012-08-05
62955 digital 조경환 2012-08-05
62954 기타 우은경 2012-08-05
62944 생활용품 김태진 2012-08-05
62937 해결&감사글 이종민 2012-08-05
62931 서비스 김영석 2012-08-05
62930 통신 추지수 2012-08-05
62929 기타 이종민 2012-08-05
62928 기타 이종민 2012-08-05
62927 서비스 김경완 2012-08-05
62926 기타 노민아 2012-08-05
62925 생활용품 김두이 2012-08-05
62924 유통 류원식 2012-08-05
62923 서비스 이미희 2012-08-05
62922 기타 유희열 2012-08-05
62920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9 자동차 신양재 2012-08-05
62915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3 생활용품 이은미 2012-08-05
62911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