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컴퓨터브랜드)의 부당한 A/S 비용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SI(컴퓨터브랜드)의 부당한 A/S 비용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희승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2-06-04 17:05:21

본문

용산의 MSI A/S센터에서, '하드섹터불량' 이라는 진단으로 7~8개월전 12만원을 내고 새 하드를 구입해서 수리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2012년 5월25일 금요일에 다시 A/S센터를 방문해서 컴퓨터를 맡기고 진단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6월4일 화요일에 전화가와서 하는 말은, '다시 '하드섹터불량' 이 발생했으니 똑같이 12만원을 내고 새 하드를 구입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새로 구입한 부품에서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똑같은 증상이 발생했으니, 이번에도 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부당하다'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MSI측에서는 '하드섹터불량은 항상 생기기마련이다' 라며 재차 똑같이 12만원 수리 비용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소비자 입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올바른 처우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1644-4038이라는 이름뿐인 대표번호로 전화해서는 절대 통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절실히 깨달았고, support@msikorea.kr라는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신속하게 전화를 주겠다는 말도 절대로 이행되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MSI에서 물건을 구입하시려는 분들도 신중하게 고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높은 a/s비용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538 서비스 현해주 2012-06-16
49537 휴대전화 김혜진 2012-06-16
49535 기타 김성진 2012-06-16
49533 통신 김영민 2012-06-16
49530 기타 정은지 2012-06-16
49529 기타 정은지 2012-06-16
49524 생활가전 서지연 2012-06-16
49523 생활용품 김민수 2012-06-16
49520 서비스 정수경 2012-06-16
49519 식음료 박진영 2012-06-16
49512 휴대전화 강화숙 2012-06-16
49511 통신 이은영 2012-06-16
49510 통신 장상욱 2012-06-16
49509 자동차 김영해 2012-06-16
49508 기타 피해자 2012-06-16
49503 통신 이양원 2012-06-16
49500 생활가전 정미자 2012-06-16
49494 기타 이현지 2012-06-16
49490 자동차 이병옥 2012-06-16
49489 기타 허지요 2012-06-16
49488 기타 이진혁 2012-06-16
49487 서비스 조수미 2012-06-16
49486 해결&감사글 양승욱 2012-06-16
49485 통신 음선회 2012-06-16
49484 휴대전화 김은영 2012-06-16
49483 유통 조지언 2012-06-16
49479 금융 강경용 2012-06-16
49473 자동차 백충기 2012-06-16
49470 생활용품 정옥란 2012-06-16
49469 유통 이행호 2012-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