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명의 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의 명의 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일준
  • 조회수 : 1,320회
  • 작성일 : 12-05-30 17:36:53

본문

LG 유플러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5/25일 "채권 추심수임사실 통지 및 납부 안내서"란 것을 자택에서 받아 보았습니다.
(첨부파일 참조요)
본인의 명의이나 알지 못하는 휴대폰 번호였으며, 고객 번호란 것도 들어있으며,
내용은 미납요금에 대한 추징이었습니다.

본인은 이 내용을 LG 유플러스(5/29일)에 문의하였고,
받은 답변은 2011년 10월 25일 폰 변경에 따른 기존 휴대폰 할부금에 대한 요금 미납이란 설명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 번호이며, 이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됨)

본인의 동의도 없는 휴대폰 번호의 생성이 명의 도용이 아니냐고 문의하자,
폰 변경시 기 사용하던 휴대폰의 할부금이 남아있을 시 가상번호가 생성된다네요
(참 기가 막힌 노릇이더군요)

휴대폰 판매자의 연락처(박종학팀장 010 7640 4123)를 LG유플러스 측에서 받아서(문자) 통화해본 결과의 답변이
폰 바꿈과 동시에 고객의 동의나 승인 없이 가상번호가 생성되며,
연체가 된건 본인의 잘못이며, 본인과 상담을 통해 진행된 계약조건 또는 계약서와 녹취된 부분도
확인해달라고 했더니 몇개월이 지난일을 고객의 잘못으로 왜그러는냐~
그냥 신고하던 말던 알아서 하라며 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LG 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제 명의의 휴대폰 요금조회를 해본 결과
현 사용하는 번호의 요금만 조회될뿐, "채권 추심수임사실 통지 및 납부 안내서"의 휴대폰 번호는 확인 되지 않습니다.(첨부파일 참조요)

본인의 동의도 설명도 없이 본인의 명의 도용을 통해 미납요금을 만들어내고
미납요금에 대한 안내설명 및 공지도 연락도 없이 바로 "채권 추심수임사실 통지 및 납부 안내서"를
발행하는 이 상황을 제가 구제 받을 수 있는지 소비자 고발센터에 상담의뢰 합니다.


LG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상담글에 남겨도 봤지만,
지속적으로 대리점/고객센터/판매자에 대해 책임 전가와 확인중이란 회신 뿐이군요
많이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변경하시면서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할부금이 남아있어 가상번호가 생성되어 미납요금 발생되어 채권추심이 되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23 휴대전화 조창언 2012-06-18
49721 서비스 김광수 2012-06-18
49719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49717 서비스 박영순 2012-06-18
49716 생활가전 김은진 2012-06-18
49714 유통 김현주 2012-06-18
49712 유통 이진 2012-06-18
49708 유통 이진 2012-06-18
49707 통신 남상준 2012-06-18
49706 생활가전 정옥기 2012-06-18
49700 유통 문근영 2012-06-18
49690 기타 최진 2012-06-18
49687 서비스 황선미 2012-06-18
49686 통신 이창수 2012-06-18
49685 휴대전화 차준혁 2012-06-18
49684 기타 김지민 2012-06-18
49683 기타 김현아 2012-06-18
49682 생활가전 주민규 2012-06-18
49680 통신 최상옥 2012-06-18
49679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8
49676 생활용품 이양숙 2012-06-18
49674 생활용품 이양숙 2012-06-18
49671 기타 김여진 2012-06-18
49670 휴대전화 조은영 2012-06-18
49669 유통 이경준 2012-06-18
49667 서비스 안소니 2012-06-18
49666 유통 김길수 2012-06-18
49664 서비스

처리

**
김종남 2012-06-18
49662 기타 최아영 2012-06-18
49661 식음료 안산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