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폭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데 폭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영임
  • 조회수 : 746회
  • 작성일 : 12-08-13 21:50:03

본문

2012년8월12일 오후9시쯤 화장실에볼일을 보러들어갔는데 전기선 타는 쓴냄새가나서 냄새를맞다보니
 비데쪽에서 나는것이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남편을깨워 화장실에들어갔는데 갑자기 비데에서 펑소리가 나면서 비데가 박살났습니다.
변기에 앉아있었을때 폭발했으면 어쨌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고객센타로 신고를했는데 지금빨리 갈수없다며 순번을 기다리라는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다쳤는지는 관심도 없고 비데가 폭발했다해도 아무런 반응도없이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만약 사람이 다쳤다고해도 눈도 깜짝 안할상황이더라구여..지금까지도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없는상태입니다.
어제 당시 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데가 폭발하였다니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01 통신 박혜경 2012-08-06
63295 생활용품 오민지 2012-08-06
63293 서비스 장혜미 2012-08-06
63291 식음료 유영선 2012-08-06
63286 생활용품 임정희 2012-08-06
63285 생활용품 박예진 2012-08-06
63284 생활가전 배중환 2012-08-06
63283 기타 김수정 2012-08-06
63280 서비스 정찬학 2012-08-06
63279 기타 김범곤 2012-08-06
63278 digital 안수경 2012-08-06
63273 자동차 김아연 2012-08-06
63271 서비스 이보라 2012-08-06
63270 서비스 김한별 2012-08-06
63267 식음료 정주원 2012-08-06
63266 기타 김민아 2012-08-06
63265 생활용품 김주화 2012-08-06
63264 식음료 조기상 2012-08-06
63263 기타 하유립 2012-08-06
63262 서비스 임재연 2012-08-06
63261 기타 박재희 2012-08-06
63260 생활용품 황선경 2012-08-06
63259 생활용품 신용건 2012-08-06
63258 식음료 최승호 2012-08-06
63257 휴대전화 서통일 2012-08-06
63256 기타 최효성 2012-08-06
63255 서비스 이가경 2012-08-06
63253 기타 이경환 2012-08-06
63249 식음료 이연숙 2012-08-06
63247 기타 전민호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