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부츠 손상및 탈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그부츠 손상및 탈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정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07-12 00:08:45

본문

지난주 동생이 겨울에 구입한 25만원 상당의 어그부츠를 동네 세탁소에 맡겼습니다
세번의 확인후 확답을 받고 맡겼는데 찾으로 가니 가게가 닫혀있고 전화 안받았습니다
며칠후 새 주인이 자신은 분점을 맡았을 뿐이고 전주인과 본점 주인 연락처를 주어 연락했더니 왜 귀찮게 전화질이냐며 대뜸 욕을 하더니 자기 시간에 맞춰 오라고 하더군요 직장인이라 맘대로 시간을 못 비운다 했더니 맘대로 하라하곤 시간 다시 잡고 물건 세탁소로 가지로 간다했더니 외출중이라 나중에 오라하고  동생을 보니 확인해보니 열려있더랍니다 몇차례의 전화마다 욕이 넘 심해18을 기본이고 조폭수준 욕을 해서 저녁에 다시 만날약속 잡고 동생과 나가 실랑이 끝에 경찰오고 그 앞에선 고객분이~라며 급 공손하게 법대로 하라며 세탁비를 받아야 물건 주겠다해서 일단 돈주고 가져왔는데 물세탁으로 재질은 엉망이고 두 번의 재염색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어그부츠!!!사\세번의 확인까지 했는데....  씨리얼 넘버도  있는데 손해배상 청구 가능한가요? 큰 맘먹고 산 부츠를 엉망인 것은 물론이고 사람같지 않는 태도로 감정이 상해 녹음해놓은 그 음성등을 제출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을 세탁업체에 맡긴후 재질에 훼손이 생겼다니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먼저, 과실이 세탁과정중의 하자로 발생한 것인지 품질상의 문제로 인한 것인지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 연맹과 같은 단체가 있습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판매처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세탁상의 하자로 발견되면 세탁업 배상비율표를 참고하여 잔존가치를 계산한 뒤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935 기타 윤지원 2012-07-12
55934 기타 정아 2012-07-12
열람중 기타 최현정 2012-07-12
55926 생활가전 김경수 2012-07-11
55914 통신 김동현 2012-07-11
55905 서비스 김성호 2012-07-11
55898 식음료 주진현 2012-07-11
55896 유통 김연서 2012-07-11
55890 서비스 지영 2012-07-11
55884 금융

처리

**
전북 2012-07-11
55883 휴대전화 김성희 2012-07-11
55882 식음료

처리

1
ㅁㅁ 2012-07-11
55880 기타 정화선 2012-07-11
55879 기타

처리

**
이건 2012-07-11
55878 휴대전화 김성현 2012-07-11
55877 휴대전화 권X철 2012-07-11
55876 통신 최은주 2012-07-11
55875 자동차 박재선 2012-07-11
55874 휴대전화 전효철 2012-07-11
55873 휴대전화 전효철 2012-07-11
55872 휴대전화 이수철 2012-07-11
55871 생활용품 강명희 2012-07-11
55870 서비스 크리스티나 2012-07-11
55869 digital 박상주 2012-07-11
55868 생활용품 김규원 2012-07-11
55867 통신 지선근 2012-07-11
55863 통신 김성희 2012-07-11
55862 digital 최우석 2012-07-11
55861 기타 유신재 2012-07-11
55860 서비스 이다경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