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영화감상(?) 업체의 사기성 결제행위 ( 밑의 글 수정이 안되어서 다시 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영화감상(?) 업체의 사기성 결제행위 ( 밑의 글 수정이 안되어서 다시 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종철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2-06-12 14:47:01

본문

5월달에 영화사이트에 2군데 가입했습니다.
일반적인 회원가입있구요
가입비.. 이런 문구 본적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통신사문자보니까... 소액결제가 있더라구요
16500원 16500원... 이렇게 두개 도합 33000원

전화해보니 모두 통화중. 사이트 들어가보니 한군데는 메인화면이 안뜨고 계속 로그인화면만(
http://twelbe.co.kr )뜨고

한군데( http://oceance.co.kr/)  는 로그인하면 다른 싸이트( http://moviepia.co.kr) 로 바뀌었다고 나오더군요



전화를 10여통 하고서 겨우 연결되어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영화다운받은 사실이 없다고
양쪽 싸이트에서 빼간 돈은 입금해주고 탈퇴처리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입하면서 가입비결제한다는 설명이 없었다 어디 있어냐하니까
핸드폰문자 승인번호 입력하는곳에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탈퇴하고 다시 가입하면서 보니 승인번호 란에
가입비 문구는 어딜봐도 없습니다.

이넘들이 싸이트 이름을 계속 바꿔가면서 소비자들 돈을 뜯어가고 있는겁니다.
항의전화오면 돌려주고... 아님 말고식으로요.

반드시 처벌해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원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50 통신 유승원 2012-06-19
49949 서비스 김현수 2012-06-19
49948 휴대전화 김은지 2012-06-19
49947 digital 박주빈 2012-06-19
49946 서비스 임승옥 2012-06-19
49945 식음료 이재훈 2012-06-19
49944 식음료 김지연 2012-06-19
49943 생활용품 곽순영 2012-06-19
49942 휴대전화 홍성호 2012-06-19
49941 digital 허지혜 2012-06-19
49923 생활가전 박성식 2012-06-18
49922 생활용품 문애정 2012-06-18
49918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6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3 식음료 유을성 2012-06-18
49911 기타 고은희 2012-06-18
49908 휴대전화 박승태 2012-06-18
49905 휴대전화 윤대성 2012-06-18
49902 기타 고주현 2012-06-18
49900 휴대전화 이경미 2012-06-18
49897 기타 김성수 2012-06-18
49892 생활용품 원은영 2012-06-18
49890 서비스 황혜지 2012-06-18
49888 기타 김이삭 2012-06-18
49885 휴대전화 신재동 2012-06-18
49881 기타 김치훈 2012-06-18
49880 기타 김치훈 2012-06-18
49878 생활가전 강유형 2012-06-18
49874 생활가전 탁태희 2012-06-18
49871 생활가전 정은영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