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지오 블랙박스 환불 상담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엠피지오 블랙박스 환불 상담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세영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12-06-22 00:18:44

본문

5월에 구입하고 메모리 불량으로 교환처리를 했습니다.
교환처리하고나서도 작동이 되지않아서 환불처리를 했습니다.
환불처리 담당하시는분!!

고객센터가 뭐하는곳입니까? 모르는부분을 물어보고
처리해주는곳 아닙니까? 여태 물건을 사면서 이렇게
기분나쁘고 불쾌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환불하시는분이 지마켓에 직접전화해서 환불요청하라고
말씀하시길래 저는 제가 직접전화를 해야 환불 처리가
되나요? 라고 말하니 담당자분 왈 "그럼 저한테 아이디랑 비번이랑 주민번호 알려주실래요? 개인정보때문 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 그래서 제가 지마켓에 전화 했습니다.

일주일이 넘도록 환불처리가 안되어서 몇번이고 통화했고
담당자분이 직접 연결해준다며 전화를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기다렸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 6월 21일 전화해서 얘기하니
저보고 왜 꼬투리를 잡냐며 환불않할꺼냐고 협박까지 하시면서 전화를 끊겠다고
하더군요. 환불처리가 상담사분이 해주시고싶으시면 하시는건가요?? 물건이 계속 불량이니 환불하는거지
전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담당자를 바꿔달라고하니 자기 혼자라며 저보고 왜 꼬투리를 잡냐며 언성 높이기 싫다고 하며
따지더군요. 성함이 뭐냐고 하니 원래 이름은 얘기하지 않는다며 거짓말까지 하더군요

저는 통화 할때마다 말씀이 틀려져서 녹취가 되니깐
보내달라고 하니 그거 들으셔서 뭐할꺼냐며
오히려 따지더군요.

고객 상담이 왜 있는건지

저는 다시전화해서 다른 상담사분께 전화해서 원래 상담사분 성함을 알려주지 않는거냐고 여쭤보니 아니라고 상담하면
누구든다 담당자 누구 였습니다. 라고 말한다고 하더군요

여러 상담사분들과 통화했지만 여태 살면서 이런분은 처음이였고 환불차감처리까지 다 완료했는데 환불처리는 오늘도 되지 않았습니다.

기본이 없는 상담사 였습니다. 이런글쓰는것도 처음이고
너무 기분이 나빠서 글 올립니다.
환불 하시는분은 엠피지오에서 그분 혼자라고 하시더군요.

죽을때까지 여기 제품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제글이 비방이라며 삭제되겠죠??

삭제하시면 잘못을 인정하시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고객센터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14 생활용품 이용선 2012-07-03
53413 기타 한정운 2012-07-03
53412 통신 박광호 2012-07-03
53411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41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53393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1 서비스 양선희 2012-07-03
53390 유통 이창일 2012-07-03
53388 기타 최윤영 2012-07-03
53387 기타 이주희 2012-07-03
53385 기타 윤정미 2012-07-03
53381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80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79 통신 이기웅 2012-07-03
53378 기타 나권 2012-07-03
53377 기타 김선호 2012-07-03
53374 휴대전화 최슬기 2012-07-03
53373 기타 박정인 2012-07-03
53370 금융 sone 2012-07-03
53369 서비스 백채이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