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후남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2-06-19 15:59: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통운으로 물건을 받을때가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얼굴상이 너무 기분이 언찮아서 이글을 씁니다
대한통운 택배기사는 언제나 택배를 가지고 올때 인상이 썩은 콩은 만개 먹은 인상입니다
한두번두 아니고 무려 5번씩이나 그런 인상으로 택배를 배달합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대한통운을 피하는데 옥션에서 물건을 사다보니 계속 마주치게 되네요
이 기사만 왔다 간 날이면 온종일 기분이 없어 밥맛이 떨어집니다
이런거는 손해배상이 없는지 ?
대한통운 택배오는 날은 스트레스로 병원에 가서 약을 진단받곤 합니다
이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소비자를 알기를 우습게 알고 물건을 배달하는 현상은 그 어느스트레스에 못지 않게 받습니다
이 택배기사가 우리집에 와서 사죄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돈들여 사는 물건두 받는 날이면 기분이 너무 안좋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로 인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99 자동차 서양덕 2012-06-19
49997 유통 박혜령 2012-06-19
49996 digital 김정주 2012-06-19
49995 기타 최근애 2012-06-19
49993 통신 김영복 2012-06-19
49992 생활가전 천기현 2012-06-19
49989 기타 노강민 2012-06-19
49987 생활가전 한수림 2012-06-19
49976 통신 최성희 2012-06-19
49973 기타 전미선 2012-06-19
49972 digital 이영규 2012-06-19
49969 식음료 정명진 2012-06-19
49968 서비스 김혜진 2012-06-19
49966 기타 전현희 2012-06-19
49964 휴대전화 강혁 2012-06-19
49963 휴대전화 이제법형 2012-06-19
49961 기타 황미숙 2012-06-19
49958 서비스 최혜림 2012-06-19
49955 통신 조영선 2012-06-19
49954 생활용품 고기현 2012-06-19
49953 기타 정진호 2012-06-19
49952 기타 석민영 2012-06-19
49951 기타 이기훈 2012-06-19
49950 통신 유승원 2012-06-19
49949 서비스 김현수 2012-06-19
49948 휴대전화 김은지 2012-06-19
49947 digital 박주빈 2012-06-19
49946 서비스 임승옥 2012-06-19
49945 식음료 이재훈 2012-06-19
49944 식음료 김지연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