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 어찌 봐야 합니까?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경우 어찌 봐야 합니까?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혜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2-08-03 23:19:31

본문

저희 아들이 요몇일 목이아픈 관계로,,
내가 해주는 이유식도 거부,, 밥도 거부해서..
홈플러스 장보면서 유아용품점에서
남양 맘스쿠킹 이라는 이유식이 있길래,,
혹시나 엄마가 만드는거 안먹으면 사서 먹이면 잘먹는다길래,,
남양꺼라 믿고 사봤습니다,,
첨에 한두수저 먹길래,,,
그래 역시 남양이라 잘먹나 >?
싶었습니다..
왠걸,,,,,,,,,,
오늘 또 먹이는 도중에,.,
이런 나무 재질 이물질이 한두개가 아니였다는겁니다,,
화가나서 당장 전화했죠,,
본사에 ,, 소비자상담 담당자에,,
본사 직원?뭐 방문 보낸다더니
이물질 확인하고 미안하다며 환불처리 해드리겠다며
우리아들이 남양꺼 믿고 분유는 안먹어서 과일주스랑 이온음료 먹고있다니
꼴랑 이온음료 한박스 드리겠다며 고걸로 끝?
그뒤로 연락도 없고
이물질만 가져가더라구요
혹시나 싶어 그 이유식 안버리고 다시 살펴보니
가져갔는양도 컸는데,.,.
또 사진처럼 저런게 있고 자세히 보다보니 실처럼 나무가지가 있는거지 뭐예요,,
ㅡㅡ 제가 먹는음식이였다면 이렇게 화가 안납니다,,
하지만 말못하고 어린 아이가 먹는 ,,
처음 적응하고있는 음식인데,,,,,
이게 뭡니까,,,
더구나 아픈아이가 이런걸 먹었다니...
아이가 먹는 이유식에 어찌 이런 이물질이 첨가 될수있는거죠???
환불? 그깟거 환불 뭐 얼마 줄껀대요?
아이는 아프고 혹시나 그 나무가지 섞인 이유식먹고 탈나는건 아닌지,,
걱정되고 화나고 마음아픕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기에게 먹이던 해당이유식에서 이물질이 발견이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224 휴대전화 양민철 2012-08-02
62222 기타 나희 2012-08-02
62216 생활가전 권주현 2012-08-02
62215 자동차 오윤석 2012-08-02
62211 휴대전화 이은경 2012-08-02
62208 서비스 이준희 2012-08-02
62206 서비스 최용수 2012-08-02
62205 생활가전 서화운 2012-08-02
62203 생활용품 이정 2012-08-02
62197 서비스 이영하 2012-08-02
62195 서비스 정태석 2012-08-02
62193 기타 배성아 2012-08-02
62189 기타 김우순 2012-08-02
62188 통신 김방현 2012-08-02
62187 통신 서현미 2012-08-02
62185 생활용품 윤효상 2012-08-02
62184 생활가전 안유정 2012-08-02
62182 기타 심가은 2012-08-02
62180 기타 황명업 2012-08-02
62179 생활용품 김경근 2012-08-02
62175 생활용품 하유라 2012-08-02
62172 기타 이유진 2012-08-02
62170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169 통신 허찬희 2012-08-02
62166 휴대전화 노의종 2012-08-02
62163 digital 박차운 2012-08-02
62161 생활가전 김태연 2012-08-02
62154 기타 권미영 2012-08-02
62143 식음료 구민옥 2012-08-02
62140 휴대전화 이정훈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