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철한 홈플러스울산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철한 홈플러스울산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선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2-06-05 17:28:12

본문

2012.6.2밤9시경 쇼핑중 카트기를 잃어버려 현금20만원을 잃어버렸어요 고객의부주의라서 저희는 책임질수없다면 "경찰에 신고하세요"툰명한목소리로 안내데스크 직원이말했고 불친철한말투와 행동으로 고객에게 행동했습니다  지갑을 잃어버리고  황당한고객에게 서비스가아닌행동으로 시간만늘려서 불안과 괘심함이더 키웠어요 당신들이 고객이라면 그렇게 행동하겠습니까? 잃어버린돈도억울한데 툰명하고 책임질수없으니 알아서  해라는말이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마트인가요! 다들 내가아니면 상관없다는 말투로 긴시간동안 마트에서 나만 불안하고 힘든시간을 도움아닌 괘심하고 불친철한 시간으로 있었답니다 필료한 물건도못사고 시간과 정신적인스트레스는 어디서 받아야나요!  그후엔 오뎅을 먹고도 설사도 하고 ...이게 마트에서 고객에게만든 스트레스는아닌가요 지금까지 전화를 해도 답은없고 다들 책임회피만 하는 홈플러스는 과연우리에게 뭘 주셔나요 저희아닌 다른고객도 이런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며칠째 답답해서 미칠것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쾌하고 불친절한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422 휴대전화

처리

**
소비자 2012-06-16
49421 휴대전화 배태일 2012-06-16
49420 휴대전화 kkkkk 2012-06-16
49419 서비스 임현주 2012-06-16
49418 서비스 soon 2012-06-16
49417 서비스 정진모 2012-06-16
49416 식음료 김호현 2012-06-16
49415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16
49414 통신 심정섭 2012-06-16
49413 서비스 박찬무 2012-06-16
49412 서비스 김진숙 2012-06-16
49411 서비스 박찬무 2012-06-16
49410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16
49399 생활용품 신정주 2012-06-15
49392 기타 박지연 2012-06-15
49388 서비스

처리

월급
박지연 2012-06-15
49386 식음료 홍지수 2012-06-15
49385 서비스 최숙희 2012-06-15
49384 생활가전 남화완 2012-06-15
49381 금융 박미화 2012-06-15
49377 휴대전화 허중구 2012-06-15
49374 휴대전화 소비자 2012-06-15
49365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363 통신 박미정 2012-06-15
49362 서비스 조전경 2012-06-15
49361 기타 서은주 2012-06-15
49360 통신 강동운 2012-06-15
49356 기타 김재주 2012-06-15
49354 생활가전 심명숙 2012-06-15
49345 자동차 임보현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