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28스카이라이프 올련던사람인데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2228스카이라이프 올련던사람인데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환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08-05 22:04:58

본문

스카이라이프 a/a기사 오늘 우연히 만나습니다...
물어봐는데 언제 하나고 근데 지는 물건을 아직 못받아으니 못한다고 하네여
또 지가 시간이 안되니 다른사람한테 말할라고 하네여....
이게 말이 되나여?
지금현제 연락이 없고 대체도 없습니다...
이거 저희은 지금 손해 보고 있는데 스카이쪽에서 대체도 없이 하는말 죄송합니다...
이말만하고 조치 할려는 생각 없는거 같네여 저희은 지금현제 1달 넘게 동안 티비을 못봐고
손님들한테 말새을 엄청 싸게해서 받아습니다..
손해가 엄청 크네여 또 티비 한대가 아니라 두대 입니다...
이거 소비자한테 손해보고 대체 없이 이상태로 나오는게 말이 되나여?
스카이라이프 엄청큰 처벌을 원하고 저희쪽에 손해배상 청구을 어떻게 해야되나여?
최대한 빨리 처리좀 해주세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686 생활가전 전은미 2012-08-04
62685 서비스 정재균 2012-08-04
62684 기타 황현기 2012-08-04
62683 건설 이유미 2012-08-04
62682 서비스 강민우 2012-08-04
62681 서비스 강민우 2012-08-04
62680 생활용품 황명숙 2012-08-04
62679 기타 김기찬 2012-08-04
62678 휴대전화 문방환 2012-08-04
62677 생활가전 이주현 2012-08-04
62676 휴대전화 이권호 2012-08-04
62672 기타

처리

상품
김은나 2012-08-03
62670 기타 김민수 2012-08-03
62666 식음료 박은혜 2012-08-03
62665 생활가전 박경옥 2012-08-03
62664 생활가전 김봉섭 2012-08-03
62658 휴대전화 임일영 2012-08-03
62654 휴대전화 이계초 2012-08-03
62653 휴대전화 이정현 2012-08-03
62650 기타 정미정 2012-08-03
62644 생활가전 박훈 2012-08-03
62633 기타 허윤행 2012-08-03
62632 서비스 박태성 2012-08-03
6262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8-03
62621 식음료 전동주 2012-08-03
62619 생활가전 박소연 2012-08-03
626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8-03
62610 생활용품 이경미 2012-08-03
62609 유통

처리

**
김병규 2012-08-03
62605 서비스 이혜영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