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택배 배송 서비스 엉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GLS 택배 배송 서비스 엉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무호
  • 조회수 : 3,885회
  • 작성일 : 12-01-08 09:23:10

본문

CJ택배로 급한 물건을 토요일 받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전산상 금일 배송중으로 나와 있어 안심하고 기다렸지만 오후3시가 넘어도 오지 않아 연락을 했습니다.
중앙동은 사무실이 많아 쉬는 줄 알고 배송을 안했답니다. 되려 연락을 했으면 배송을 했을거라고 하네요.
그럼 제가 배송비를 부담하고 퀵을 보내겠다고 하니 물건이 터미널에 있다고 해서 터미널 쪽으로 퀵기사를
보냈습니다. 연락을 해놓았다는 택배기사의 말만 믿고 간 퀵기사가 물건이 없다고 투덜대며 연락이 왔습니다.
다시 배송기사에게 연락하니 알아보고 연락해 주겠다고 합니다. 감감무소식!! 할수없이 퀵기사님에게 죄송하다고 사정사정하고 취소 했으며, 터미널 장에게 물어보니 시스템상에 배송중으로 떠 있는건은 배송기사가 가지고 간거라고 합니다.  그 뒤로 아무리 연락을 해도 전화를 안받습니다. 오후 늦게 전산상 확인하니 미배송으로 나와 있네요! 저에게 전산상 시스템은 원래 안맞다고 택배기사가 말했는데!!
가지고 돌아 다니면서 급한 소비자를 우롱 했네요. 시간적 정신적 물적 손해배상을 받던지 해야지
이렇게 월요일날 배송하면 필요한 사람은 이미 국내에 없는데 배송하면 뭐합니까?
이게 과연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들의 태도 입니까?
여기에 대한 피해보상은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과 업체의 안이한 업무행태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473 기타 김미란 2012-06-20
50472 생활가전 김상호 2012-06-20
50471 기타 민좌기 2012-06-20
50470 휴대전화 안형선 2012-06-20
50469 기타 이경하 2012-06-20
50468 기타 방위 2012-06-20
50467 금융 진경아 2012-06-20
50466 유통 윤은지 2012-06-20
50465 유통 윤은지 2012-06-20
50464 자동차 이현준 2012-06-20
50462 기타 김인배 2012-06-20
50461 생활가전 임수경 2012-06-20
50460 기타 이은미 2012-06-20
50459 생활용품 이현희 2012-06-20
50458 기타 신소연 2012-06-20
50457 생활가전 하루 2012-06-20
50455 기타 박선희 2012-06-20
50450 자동차 이종호 2012-06-20
50449 통신 전승진 2012-06-20
50446 통신 안성용 2012-06-20
50441 휴대전화 박세민 2012-06-20
50438 서비스 권보영 2012-06-20
50437 생활용품 김가희 2012-06-20
50435 생활가전 호맘 2012-06-20
50433 기타 조선화 2012-06-20
50431 기타 서지영 2012-06-20
50426 기타 김기순 2012-06-20
50425 기타 고관호 2012-06-20
50417 통신 이관희 2012-06-20
50412 기타 메리맘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