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낙선
  • 조회수 : 542회
  • 작성일 : 12-08-08 13:13:06

본문

1. 2010년 7월 초 상담원과 통화 후 이자 없이 중도 인출 된다고 해서 250인가 인출함.
2. 1년 후 1년치 이자 상환 독촉 지로 날라와 보험사 측 관계자와 통화.
3. 돌아온 말은 PCA는 다른곳과 달라 이자를 1년 후에 받는 다고 함.
4. 이래저래 말이 안된다고 따져 물었더니 다시 연락 준대놓고는 연락 없음.
  그후 1년 후 또 2년치 이자 납입 지로 보냄.
5. 쫌전에 상담원과 통화 했는데 가입자가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고 상담 종료라고 기록 된 어의없는 기록.
  글로쓰기에는 내용이 깁니다.
  저는 제가낸 돈 중에 일부 이지없이 급할때 사용 할수 있다고 들어 대출 받았습니다.
  원금 갚을테니 말도 안되는 기준과 이자 탕감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572 기타 송호경 2012-08-03
62570 휴대전화 정유진 2012-08-03
62567 서비스 박수정 2012-08-03
62562 휴대전화 정경철 2012-08-03
62561 휴대전화 김형은 2012-08-03
62555 휴대전화 김성진 2012-08-03
62554 생활용품 서소희 2012-08-03
62552 기타 현순주 2012-08-03
62550 휴대전화 백민지 2012-08-03
62549 생활용품 서정아 2012-08-03
62546 통신 김영수 2012-08-03
62543 생활가전 장승운 2012-08-03
62541 생활용품 서소희 2012-08-03
62539 digital 심금란 2012-08-03
62532 서비스 우정헌 2012-08-03
62516 기타 변정미 2012-08-03
62515 생활용품 오수영 2012-08-03
62513 기타 김정호 2012-08-03
62507 생활가전 오효진 2012-08-03
62506 생활가전 최두성 2012-08-03
62505 서비스 임무혁 2012-08-03
62504 생활가전 이한나 2012-08-03
62503 휴대전화 이경섭 2012-08-03
62502 생활용품 박민식 2012-08-03
62501 기타 김대수 2012-08-03
62500 서비스 홍성미 2012-08-03
62499 기타 신승애 2012-08-03
62498 생활용품 안선애 2012-08-03
62496 서비스 김규성 2012-08-03
62494 휴대전화 이회경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