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씨카용 리폴 배터리 교환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씨카용 리폴 배터리 교환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종래
  • 조회수 : 951회
  • 작성일 : 12-07-04 13:23:59

본문

rc용 배터리를 5월4일 알씨구에서 7.4v짜리 32,900원 2팩 65,800원 을 구매했습니다.<BR>구매후 3회사용 했는데 배터리가 배가불러서 환불요청을 했습니다.<BR>배터리는 배가 부르면 불량입니다... 계속사용시 배터리 폭파합니다..그래서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BR>구매후 2개월간 3회밖에 사용하지 않했는데 상품이 불량이길래 구매처인 알씨구로 전화해서<BR>교환요청을 했습니다...<BR>알씨구 사장님과 직접통화를 했습니다. 교환이 안된다고 하네요...<BR>구매후 2개월이 지났고...사용 횟 수를 확인할 길이없다고 교환이 어렵다네요...<BR>구매후 1주일네에 이상이 있으면 교환가능 한데 2개월이 지나서 불가하답니다..<BR>저는 구매후 3회밖에 사용안했는데 그린고 상품불량이 확실히 맞는데<BR>사용량이 확인이 안돼서 반품이 안되는건 너무 억울합니다...<BR>배터리 외관으로 확인하면 되지않겠냐고 했는데 확인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BR>배터리를 구매후 일주일내에 30회든50회든 사용하다가 불량이면 교환가능하고 <BR>시간관계상 2달에 3회사용해서 불량여부 확인하여 교환요청했는데 이경우는 안된다 하고 <BR>판매자 편의규정을 정해놓고 반품불가는 너무 심합니다..<BR>간혹 고객중에 많이사용해서 반품요청하는 고객들도 있어서 이해는 하겠지만<BR>저로서는 정말 3회밖에 사용안했는데 배터리를 버릴지경 입니다...<BR>알씨구에서는 상황에 맞게 소비자 불만처리를 했으면합니다..<BR>억울해서라도 꼭 한불 처리 해주세요...<BR><BR>알씨구 031-501-0931 민** 사장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터리하자와 관련하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기간이 지난제품의 하자에 대해서는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832 식음료 김종찬 2012-07-02
52831 기타 이선미 2012-07-01
52828 기타 김혜민 2012-07-01
52826 기타 서유진 2012-07-01
52824 서비스 박혜정 2012-07-01
52823 서비스 주현진 2012-07-01
52821 기타 류호걸 2012-07-01
52818 식음료 전아영 2012-07-01
52813 자동차 임동명 2012-07-01
52812 서비스 손정민 2012-07-01
52806 기타

처리

**
강남부적사기 2012-07-01
52805 휴대전화 정은아 2012-07-01
52804 기타 김보람 2012-07-01
52803 기타 강나은 2012-07-01
52802 자동차 엄태민 2012-07-01
52798 유통 박영희 2012-07-01
52775 서비스 김윤경 2012-07-01
52774 기타 정용한 2012-07-01
52773 자동차 최혜진 2012-07-01
52772 서비스 오세훈 2012-07-01
52771 유통 김상희 2012-07-01
52770 기타 김재홍 2012-07-01
52769 서비스 장설희 2012-07-01
52768 서비스 조미정 2012-07-01
52767 기타 차은진 2012-07-01
52766 통신 김정만 2012-07-01
52765 서비스 이준 2012-07-01
52764 기타 신은경 2012-07-01
52763 식음료 김용태 2012-07-01
52762 휴대전화 이민지 2012-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