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불만에 폭발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 불만에 폭발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나
  • 조회수 : 962회
  • 작성일 : 12-05-29 21:09:1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에 사는 겔럭시2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전에 저는 경기도 여주에 살았구요,
작년 5월쯤 겔럭시2를 구입하였습니다. KT구요.
살때부터 제 핸드폰은 인터넷 사용도 잘 안되었고, 잔고장도 심했지만 지방이라 잘 안터지부다 하고 참고 그냥 저냥 썼었죠
그리고 서울로 이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문제가 심해져서
지난 2달사이에 6번이나 서비스 센터를 같이 문제로
방문을 했습니다.
신도림 테크노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요
제가 시간이  남아도는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매번 찾아가는것도 힘든데 갈때 마다 뭐가 문제인지 조차 찾아내질 못하고
별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대충대충 일하시더라구요
정말 불쾌합니다. 문제많은 핸드폰 쓰는 사람은 속터져 죽습니다. 지금 현재 핸드폰 사용이 아예 불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주에 소프트웨어를 교체해준다고 했는데
그걸 한 이후에 이증상이 나오는데
또 거기를 가면 제 일에 자꾸 피해를 주면서까지 이렇게
자꾸 핸드폰하나때문에 간다는것에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저는 교환을 요구했으나 받아지지않았구요
저는 싼 핸드폰도 아닌데 제대로 사용도 하지못하ㄷ고
피해만 받는 기분에 기분이 너무나도 안좋고 화가 많이 나네요
제대로 상담도 안하고, 뭐가 문제인지 파악도 안하고
대충대충 넘겨서 또 가게 만들고
지금 핸드폰 쓰레기 됐습니다.
아 정말 열받아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하자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11 휴대전화 김이연 2012-06-20
50310 기타 서지영 2012-06-20
50309 휴대전화 박건태 2012-06-20
50308 통신 최하길 2012-06-20
50307 기타 최미희 2012-06-20
50306 서비스 륜희 2012-06-20
50305 자동차 김완희 2012-06-20
50304 생활가전 김용례 2012-06-20
50303 서비스 장선영 2012-06-20
50302 생활가전 안희원 2012-06-20
50301 서비스 최해수 2012-06-20
50298 통신 유락규 2012-06-20
50297 통신 김지현 2012-06-20
50296 기타 김환희 2012-06-20
50294 기타 남진우 2012-06-20
50293 서비스 오지은 2012-06-20
50290 기타 서근원 2012-06-20
50289 생활가전 김현구 2012-06-20
50287 기타 이태선 2012-06-20
50286 통신 김미현 2012-06-20
50278 식음료 고희정 2012-06-20
50276 금융 장미란 2012-06-20
50275 생활용품 박기영 2012-06-20
50273 유통 고광영 2012-06-20
50265 휴대전화 윤나은 2012-06-20
50264 휴대전화 양시정 2012-06-20
50260 휴대전화 이진경 2012-06-20
50259 통신 이재호 2012-06-20
50258 통신 박희민 2012-06-20
50257 통신 강길남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