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호진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8-08 13:34:21

본문

제가 7월 30일(월) 저녁에 아이스크림 35개를 G마켓(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아이스박스에 보관되어 1.5일만에 배송 완료되는 조건입니다.

제가 아이스크림을 주문한 목적은 방학인데 보충수업을 듣고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챙겨주기 위한 것으로 학교로 배달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난 8월 7일(화)에 문자 한통으로 주문이 취소되었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제가 취소도 하지 않았는데, 취소가 되었다고 해서 G마켓에 상담 전화를 했습니다.
(G마켓 상담 전화도 1시간 이상 걸려서 상담원과 간신히 통화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원은 판매자가 재고가 없어서 취소를 시켰다는 것이라며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주문한지 일주일이 지나서 문자 한통만 보내면서 취소시키면 되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스크림은 고등학교에 보내는 것인데,
이번주 금요일에 보충수업이 끝나면 방학이라서 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며 죄송하다고만 상담원은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죄송하다고 말만해서 끝날 문제는 아니라고 말했지만, 어떻게 조치를 취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팀장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상담원은 알겠다고 해놓고는 시간을 계속 끄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계속 끌다고 몇 분 뒤에 전화를 주겠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계속 전화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알겠다고 말하며 바로 연락 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전화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오늘) 오전 11시 쯤 팀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팀장은 똑같은 상품을 찾아 보겠는데 금요일까지(보충수업 끝날 때까지)
배달되는지는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G마켓과 돈을 주고 거래를 했는데 너무 무책임하고
결론적으로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보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G마켓에서 일주일 지나서 일방적으로 문자 한통보내면서 통보식으로 주문이 취소되었다고 알려 준 것,
그래서 G마켓 때문에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보내지 못하게 된 점,
주문할 때 입금했던 돈이 지금도 들어 오지 않은 점,
인터넷 상에서 취소/반품/교환 현황에 내역 자체가 아예 사라진 점,
상담전화 하기 어렵고, 성의 없고 무책임한 상담 답변 등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특히 삼담원과 팀장이라는 사람은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려면 고발해보라는 식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저와 비슷한 상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84 휴대전화 박종정 2012-08-07
63380 유통 이주화 2012-08-07
63374 휴대전화 권다솜 2012-08-07
63373 자동차 김태훈 2012-08-07
63372 자동차 김창업 2012-08-07
63371 서비스 김보미 2012-08-07
63370 서비스 이다솜 2012-08-07
63369 서비스 이준수 2012-08-07
63364 유통 신석훈 2012-08-07
63362 휴대전화 전용민 2012-08-07
63354 생활가전 이재옥 2012-08-07
63349 통신 방병수 2012-08-06
63344 자동차 양성길 2012-08-06
63341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7 서비스 민완기 2012-08-06
63336 자동차 collas77 2012-08-06
63335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6
63334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3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2 서비스 이재성 2012-08-06
63327 기타 김하빈 2012-08-06
63326 서비스 정미진 2012-08-06
63325 생활가전 손성길 2012-08-06
63324 생활가전 김왕녀 2012-08-06
63314 기타 안수진 2012-08-06
63312 자동차 박지현 2012-08-06
63308 서비스 김형수 2012-08-06
63301 통신 박혜경 2012-08-06
63295 생활용품 오민지 2012-08-06
63293 서비스 장혜미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